Spriter
Spriter는 BrashMonkey가 개발한 2D 게임 캐릭터 애니메이션 도구다. 캐릭터를 구성하는 여러 그림을 프레임마다 다시 그리지 않고 각 파츠의 위치·회전·크기와 계층 관계를 시간축으로 정의하도록 설계되었다. Spine·DragonBones·Moho와 본 또는 이미지 파츠를 이...
| 분류 | 2D 그래픽 소프트웨어, 게임용 2D 이미지 파츠·본 애니메이션 |
|---|---|
| 개발 | BrashMonkey |
| 지원 플랫폼 | Windows, macOS, Linux 제품별 |
| 작성 언어 | 핵심 구현 언어 공식 미공개 |
| 주요 기능 | 게임용 2D 이미지 파츠·본 애니메이션 |
| 파일 형식 | SCML·SCON 애니메이션 데이터, 이미지 자산 |
| 공식·기술 자료 | 참고 자료 |
Spriter는 BrashMonkey가 개발한 2D 게임 캐릭터 애니메이션 도구다. 캐릭터를 구성하는 여러 그림을 프레임마다 다시 그리지 않고 각 파츠의 위치·회전·크기와 계층 관계를 시간축으로 정의하도록 설계되었다. Spine·DragonBones·Moho와 본 또는 이미지 파츠를 이용한 애니메이션 소프트웨어라는 성격을 공유한다.[1]
제작자는 팔·다리·얼굴·장비 등 각 파츠를 분리한 이미지로 가져온 뒤 캐릭터의 몸체에 배치한다. 부모·자식 관계와 회전 중심점을 지정하면 각 그림의 변형이 다른 파츠의 움직임과 연결되며, 타임라인에서 걷기·달리기·점프·공격 등의 반복 애니메이션을 만든다. 파츠별 이미지를 바꾸면 원래 움직임을 유지한 채 다른 외관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Spriter의 프로젝트와 애니메이션 데이터는 SCML(XML 계열)이나 SCON(JSON 계열) 형식으로 표현되며, 그림 자산은 별도 이미지 파일로 관리되는 경우가 많다. 게임 엔진이나 자체 런타임에서 해당 데이터를 해석해야 실시간 뼈대·파츠 움직임을 재현할 수 있다. Unity·Godot Engine 등의 게임 제작 환경과의 연결에서는 엔진 플러그인이나 구현체의 버전도 중요하다.[2]
BrashMonkey의 공식 페이지는 Spriter Pro와 함께 새로 설계 중인 Spriter 2를 소개한다. Spriter 2는 고급 이미지 변형·본·곡선 기반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별도의 개발 계획으로 안내되며, 안정판·사전 주문·개발판 기능이 모두 같다고 간주해서는 안 된다.
Aseprite나 Pixelorama처럼 각 프레임에 픽셀 데이터를 직접 그리는 도구와 달리 Spriter는 동일한 이미지 파츠를 시간에 따라 변형·재사용하는 방식을 중심으로 한다. Spine과도 비슷하지만 메시·제약·런타임 및 라이선스의 세부 범위는 각 제품마다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