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nia Engine
Dunia Engine은 Ubisoft Montreal이 《Far Cry 2》를 제작하기 위해 개발한 독점 오픈 월드 게임 엔진이다. 2008년 게임과 함께 사용됐으며 이후 《Far Cry》 시리즈의 여러 작품으로 발전했다. 광범위한 야외 지형과 실시간 시간·날씨 변화, 식생·화재·물리...
| 분류 | 게임 엔진, 오픈 월드 3D 엔진 |
|---|---|
| 개발사 | Ubisoft Montreal |
| 기술적 배경 | Far Cry 계열 기술과 별도 개발된 내부 엔진 |
| 개발 시작 | 2005년경 |
| 최초 게임 적용 | Far Cry 2 (2008년) |
| 주요 기능 | 개방형 월드 스트리밍, 식생, 날씨·시간, 화재·물리 |
| 주요 렌더링 | 실시간 야외 조명·환경 효과 |
| 대표 게임 | Far Cry 2, Far Cry 3, Far Cry 4, Far Cry 5, Far Cry 6 |
| 제작 도구 | Far Cry 시리즈용 맵·콘텐츠 편집 도구 |
| 주요 플랫폼 | PC·콘솔 등 게임별 |
| 작성 언어 | C++ |
| 라이선스 | Ubisoft 독점 엔진 |
| 소스 공개 | 비공개 |
| 자료 출처 | 개발자 인터뷰 |
Dunia Engine은 Ubisoft Montreal이 《Far Cry 2》를 제작하기 위해 개발한 독점 오픈 월드 게임 엔진이다. 2008년 게임과 함께 사용됐으며 이후 《Far Cry》 시리즈의 여러 작품으로 발전했다. 광범위한 야외 지형과 실시간 시간·날씨 변화, 식생·화재·물리 상호작용을 처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Ubisoft의 개발 책임자 Dominic Guay는 《Far Cry 2》 개발 당시 Dunia를 2005년부터 약 3년에 걸쳐 새로 구축한 엔진이라고 설명했다. 첫 《Far Cry》에 사용된 CryEngine의 기술적 배경 및 개발 경험과 연결되지만, 단순히 기존 CryEngine의 코드를 이름만 바꾼 제품으로 보는 것은 부정확하다. Ubisoft는 오픈 월드를 위해 별도의 제작 기술과 시스템을 개발했다.[1]
《Far Cry 2》에서는 게임 세계를 인위적인 개별 레벨로 끊지 않고 플레이어가 넓은 공간을 탐험하는 구조가 중요한 요구 사항이었다. 엔진은 월드 영역과 자산을 적절한 시점에 로드하고, 동적인 조명·24시간 주기 및 기상 변화를 실시간으로 처리하도록 설계됐다. RealTree라 불리는 식생 시스템은 물리적 움직임과 파괴 등 환경 상호작용에 활용됐다.
후속 《Far Cry》 게임에서는 더 큰 지형과 다양한 차량·적의 AI, 미션 제작 및 시각 효과가 추가됐다. Ubisoft의 개발팀은 각 작품에 적합한 콘텐츠 스트리밍과 게임플레이 시스템을 계속 확장했고, 여러 세대의 그래픽 하드웨어에 대응하는 렌더링 백엔드와 최적화를 발전시켰다. 따라서 최초 《Far Cry 2》의 엔진 구성과 《Far Cry 6》의 기술 구성은 동일하지 않다.
Dunia는 Ubisoft 내부의 제작 기술로 공개 범용 라이선스가 제공되지 않는다. Ubisoft의 Anvil이 《Assassin's Creed》 등 다른 계열 게임을 위해 발전한 엔진이고 Snowdrop은 Massive Entertainment에서 시작한 기술이므로, 세 엔진은 회사가 같아도 구분해서 관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