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owdrop
Snowdrop은 Ubisoft 계열의 Massive Entertainment가 개발한 독점 실시간 3차원 게임 엔진이다. Massive가 Ubisoft에 합류한 2008년 이후 관련 개발이 본격화됐으며 2016년 《Tom Clancy's The Division》의 기술적 기반으로 활용...
| 분류 | 게임 엔진, 실시간 3D 제작 엔진 |
|---|---|
| 개발사 | Massive Entertainment |
| 소유·운영 | Ubisoft |
| 개발 시작 | 2008년 이후 |
| 주요 엔진 언어 | 공개 공식 자료에서 상세 확인되지 않음 |
| 최초 대표 게임 | Tom Clancy's The Division (2016년) |
| 주요 구성 | 실시간 렌더링, 노드 그래프, 애니메이션, 물리, VFX |
| 제작 도구 | Snowdrop 전용 에디터·콘텐츠 파이프라인 |
| 대표 게임 | The Division, The Division 2, Avatar: Frontiers of Pandora, Star Wars Outlaws |
| 배포 대상 | PC·콘솔 등 게임별 |
| 소스 공개 | 비공개 |
| 라이선스 | Ubisoft 내부 사용 독점 소프트웨어 |
| 공식 기술 자료 | Ubisoft 기술 소개 |
Snowdrop은 Ubisoft 계열의 Massive Entertainment가 개발한 독점 실시간 3차원 게임 엔진이다. Massive가 Ubisoft에 합류한 2008년 이후 관련 개발이 본격화됐으며 2016년 《Tom Clancy's The Division》의 기술적 기반으로 활용됐다. 이후 《The Division 2》·《Avatar: Frontiers of Pandora》·《Star Wars Outlaws》 등 여러 작품에 사용되며 Ubisoft 내부의 공통 제작 기술로 발전했다.[1]
Snowdrop의 주요 설계 목표 가운데 하나는 제작자가 게임 플레이와 그래픽스·장면 연출 기능을 빠르게 시험하는 것이다. 노드 기반 그래프와 데이터 중심의 작업 흐름을 사용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적용하고 바로 실행 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며, 프로그래머뿐 아니라 아티스트와 게임 디자이너가 콘텐츠를 반복 수정할 수 있는 제작 환경을 제공한다.
엔진에는 렌더링·애니메이션과 시네마틱, 물리·환경 파괴 및 시각 효과, 입력·게임플레이 시스템 등이 포함된다. 대형 도시와 야외 환경을 제작하는 과정에서는 높은 세부 묘사와 가시성 판단, 텍스처·모델 리소스의 스트리밍 및 메모리 관리가 중요하다. 게임 프로젝트의 요구에 맞춰 게임 세계의 조명과 날씨·환경 표현을 확장할 수 있다.
Massive는 Snowdrop의 제작 기술을 다른 Ubisoft 스튜디오에도 제공했다. 《The Division》과 그 후속작 외에 《Mario + Rabbids Kingdom Battle》, 《Starlink: Battle for Atlas》와 같은 장르가 다른 게임에도 적용돼 엔진의 범용성이 발전했다. Snowdrop은 특정 1인칭 슈팅 게임 전용이 아니라 Ubisoft의 여러 제작팀이 공유하는 내부 기술 기반이다.[2]
Snowdrop의 소스 코드와 통합 제작 도구는 일반 개발자에게 공개 배포되지 않는다. Ubisoft는 내부 게임 제작을 위한 독점 엔진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외부에서 엔진을 사용하는 데 필요한 완전한 문서나 공개 라이선스도 제공하지 않는다. 따라서 확인되지 않은 저수준 구현 언어나 파일 형식을 추정하기보다 공식적으로 공개된 엔진 기능과 실제 사용 작품을 기준으로 기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