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vil
Anvil은 Ubisoft가 개발하는 독점 3차원 게임 엔진이다. 2007년 처음 발매된 《Assassin's Creed》의 기술을 기반으로 발전했으며 여러 세대에서 Scimitar·AnvilNext 등의 명칭이 사용됐다. 대규모 역사적 도시와 광범위한 오픈 월드, 복잡한 NPC 행동과...
| 분류 | 게임 엔진, 3D 오픈 월드 엔진 |
|---|---|
| 개발사 | Ubisoft |
| 개발 계열 | Ubisoft Montreal을 포함한 Ubisoft 기술 조직 |
| 과거 명칭 | Scimitar, AnvilNext 등 세대별 |
| 초기 대표 게임 | Assassin's Creed (2007년) |
| 작성 언어 | C++ |
| 주요 기술 | GPU 중심 렌더링, 대규모 월드, NPC·시뮬레이션 |
| 환경 시스템 | 동적 날씨·조명·지형·식생 |
| 콘텐츠 도구 | Ubisoft 내부 레벨·자산 제작 도구 |
| 대표 게임 | Assassin's Creed 시리즈, For Honor, Rainbow Six Siege |
| 최근 적용 | Assassin's Creed Shadows |
| 대상 플랫폼 | PC·콘솔 등 작품별 |
| 소스 공개 | 비공개 |
| 라이선스 | Ubisoft 독점 엔진 |
| 공식 기술 자료 | Ubisoft 기술 소개 |
Anvil은 Ubisoft가 개발하는 독점 3차원 게임 엔진이다. 2007년 처음 발매된 《Assassin's Creed》의 기술을 기반으로 발전했으며 여러 세대에서 Scimitar·AnvilNext 등의 명칭이 사용됐다. 대규모 역사적 도시와 광범위한 오픈 월드, 복잡한 NPC 행동과 탐색·전투 시스템을 구현하는 데 활용됐고, 《For Honor》·《Rainbow Six Siege》 등 다른 Ubisoft 게임으로도 적용 범위가 확대됐다.[1]
Anvil의 초기 설계에서는 다수의 군중과 인물 애니메이션을 화면에 표현하는 기술이 중요했다. 이후에는 넓은 지형과 건물, 객체의 세부 묘사를 스트리밍하고 게임플레이와 날씨·환경 시뮬레이션을 연동하는 제작 환경으로 발전했다. Ubisoft는 엔진의 규모 확장성과 모듈형 기능을 통해 여러 장르의 대형 게임을 지원한다고 설명한다.
2025년 《Assassin's Creed Shadows》에 사용된 Anvil 버전은 날씨 제어와 장면 조명·기하 렌더링 기술을 크게 확장했다. Atmos는 강수량·풍향·바람과 구름·기후의 변화를 처리하는 환경 시스템이며, 화면의 기하 세부 묘사에는 마이크로폴리곤 기반 처리를 활용했다. 또한 광선 추적 기반 전역 조명과 시간·계절에 따른 환경 표현을 게임 세계와 연결했다.[2]
엔진 개발에는 렌더링·애니메이션·데이터 처리와 레벨 제작 도구가 함께 포함된다. 게임 디자이너는 제작 도구에서 맵과 임무·NPC를 정의하고 아티스트는 모델·재질과 환경 효과를 구성하며 프로그래머는 게임플레이·시스템 코드를 구현한다. 한 프로젝트에서 새로 개발한 기술은 엔진 기술 팀을 통해 다른 Ubisoft 제작 조직에서도 재사용할 수 있다.
Anvil은 Ubisoft가 자체 개발하는 엔진으로 일반 개발자에게 공개 SDK와 범용 엔진 라이선스로 제공되지 않는다. Ubisoft의 Dunia Engine과 Snowdrop 역시 별도로 개발된 엔진 계열이며, 동일한 기업에서 사용하는 엔진이라고 해서 이들이 모두 하나의 소스 코드 계보를 갖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