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zil R/S
Brazil R/S(Brazil Rendering System)는 SplutterFish가 개발했던 상용 렌더링 엔진으로, Autodesk 3ds Max와 Autodesk VIZ·Rhinoceros 3D 등의 3D 제작 환경에 연결되는 플러그인이다. 2000년대 영화·광고·건축 시각화에...
| 분류 | 3D 그래픽 소프트웨어, 역사적 광선 추적 렌더링 플러그인 |
|---|---|
| 개발 | SplutterFish |
| 플랫폼 | 3ds Max·Autodesk VIZ·Rhinoceros 3D의 당시 버전 |
| 작성 언어 | 핵심 구현 언어 공식 미공개 |
| 주요 기능 | 역사적 광선 추적 렌더링 플러그인 |
| 파일·출력 | 호스트 3D 장면·렌더링 이미지 |
| 공식·역사 자료 | Brazil R/S 역사 자료 |
Brazil R/S(Brazil Rendering System)는 SplutterFish가 개발했던 상용 렌더링 엔진으로, Autodesk 3ds Max와 Autodesk VIZ·Rhinoceros 3D 등의 3D 제작 환경에 연결되는 플러그인이다. 2000년대 영화·광고·건축 시각화에서 사실적인 조명과 재질을 계산하는 분야에 활용되었으며 현재는 개발·판매가 종료된 역사적 렌더러다.[1]
전역 조명·광선 추적·부드러운 그림자와 반사·굴절·카메라 효과를 조합하여 3D 장면을 2D 이미지로 합성한다. 렌더러는 모델링 프로그램의 객체·재질·광원과 카메라를 해석하지만 모든 모델 편집 기능을 독립적으로 제공하지는 않는다. V-Ray, mental ray, RenderMan과 함께 당시 고품질 사진적 렌더링 경쟁을 이끈 제품군에 속한다.
Brazil R/S는 Blur Studio의 연구·개발 인력이 개발을 시작해 SplutterFish라는 회사로 상용화되었다. 2002년 버전 1.0 출시, 2007년 2.0 공개 등으로 발전했으며, 이후 Caustic Graphics와 Imagination Technologies의 기술·제품 계보와 연결된다. 제품 자체와 PowerVR Brazil SDK는 이름이 비슷하더라도 플러그인과 SDK라는 성격이 다르다.[2]
당시의 3ds Max 프로젝트를 보존할 때는 렌더러 플러그인 버전·재질 파라미터·광원 설정을 함께 관리해야 과거와 가까운 이미지를 재현할 수 있다. Chaos Corona, Bella Render, Redshift처럼 현재 지원되는 도구와 비교할 수 있으나 프로젝트의 원본 효과가 직접 호환되지는 않는다.
2000년대의 렌더링 제작 파이프라인에서는 Autodesk 3ds Max의 메시·재질을 Brazil R/S와 같은 외부 엔진이 해석하고, 완성된 렌더 패스를 Adobe Photoshop 또는 Adobe After Effects에서 합성했다. V-Ray·mental ray도 당시에 호스트 3D 프로그램과 렌더러가 분리되는 구조를 보여 준다. 최신 Chaos Corona·Arnold (renderer)로 오래된 장면을 전환할 때는 재질·간접광 설정을 다시 구성해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