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apsody
Rhapsody는 Apple이 NeXT를 인수한 뒤 차세대 Macintosh 운영체제를 개발하기 위해 구성한 Mach·BSD 계열의 운영체제 개발 프로젝트다. NeXTSTEP·OPENSTEP 기술을 기반으로 PowerPC와 x86용 개발자 릴리스를 제공했고, Blue Box와 Yello...
| 분류 | Apple의 UNIX 계열 운영체제 개발 프로젝트 |
|---|---|
| 개발사 | Apple |
| 개발 시작 | 1997년 |
| 전신 | NeXTSTEP, OPENSTEP |
| 커널 기술 | Mach·BSD 계열 |
| 대표 플랫폼 | PowerPC, Intel x86 개발판 |
| 응용 프로그램 환경 | Yellow Box, Blue Box |
| 그래픽 인터페이스 | NeXT Workspace 계열 |
| 직접 상용화 | Mac OS X Server 1.0 |
| 장기 후손 | Darwin, macOS |
| 개발 상태 | Rhapsody 명칭 종료 |
| 자료 | Apple Cocoa History |
Rhapsody는 Apple이 NeXT를 인수한 뒤 차세대 Macintosh 운영체제를 개발하기 위해 구성한 Mach·BSD 계열의 운영체제 개발 프로젝트다. NeXTSTEP·OPENSTEP 기술을 기반으로 PowerPC와 x86용 개발자 릴리스를 제공했고, Blue Box와 Yellow Box 환경을 도입했다. Rhapsody의 기술은 1999년 Mac OS X Server 1.0으로 상용화되었으며 이후 Mac OS X와 Darwin의 역사적 기반이 되었다.[1]
Rhapsody의 출발점은 Apple이 1996년 말 NeXT의 인수를 발표하고 새로운 Macintosh 운영체제를 개발하기로 한 결정이었다. 기존 NeXTSTEP과 OPENSTEP의 Mach·BSD 기반 커널, 객체 지향 프레임워크 및 NeXT식 그래픽 환경을 발전시키는 방식이 채택되었다. 1997년부터 PowerPC Macintosh와 Intel PC를 위한 개발자 버전이 제공되었으며 기존 Macintosh 개발자와 NeXT 개발자를 통합할 수 있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연구되었다.[2]
Rhapsody의 Yellow Box는 OPENSTEP 기반 네이티브 응용 프로그램 환경을, Blue Box는 기존 Mac OS 프로그램 실행을 위한 호환 환경을 제공했다. 이 이중 구조는 기존 소프트웨어 자산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UNIX 계열 커널과 프레임워크로 이동하려는 과도기적 접근이었다. 1999년 Mac OS X Server 1.0은 Rhapsody 기반의 상용 제품이 되었고, 이후의 Mac OS X는 Aqua와 Cocoa·Carbon 등을 추가하는 새로운 발전 단계를 거쳤다.
Rhapsody는 Apple이 1997년 NeXT 인수 이후 차세대 Mac 운영체제의 기술 기반을 실험하는 과정에서 개발되었다. NeXTSTEP의 Mach·BSD 커널과 OPENSTEP 프레임워크를 계승하면서 기존 Mac OS와의 호환성을 유지해야 했으며, PowerPC와 x86 개발자 릴리스를 통해 새로운 운영체제 구조를 외부 개발자에게 공개했다. 이 시기의 핵심 과제는 새로운 UNIX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과 기존 Macintosh 생태계를 계속 실행하는 일을 조화시키는 것이었다.[3]
Yellow Box는 OPENSTEP 계열의 네이티브 개발 프레임워크를, Blue Box는 클래식 Mac OS 응용 프로그램을 위한 호환 실행 환경을 제공했다. 이후 1999년 Mac OS X Server 1.0이 Rhapsody 기반으로 출시되었고 Apple은 별도로 소비자용 Mac OS X에 Aqua·Carbon·Cocoa를 결합했다. 따라서 Rhapsody는 macOS와 직접 관련된 역사적 전신이면서도 완성된 소비자용 macOS와는 제품 구조와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