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 OS X Server 1.0
Mac OS X Server 1.0은 Apple이 1999년에 출시한 UNIX 계열 서버 운영체제로, NeXTSTEP에서 이어진 Rhapsody 기술을 사용했다. Mach·BSD 기반 커널과 NeXT식 그래픽 인터페이스에 웹·파일·네트워크 서버 기능을 통합했으며, 2001년 이후의 Aq...
| 분류 | UNIX 계열 서버 운영체제 |
|---|---|
| 개발 | Apple |
| 정식 출시 | 1999년 3월 |
| 전신 | Rhapsody |
| 커널 기반 | Mach·BSD |
| 사용자 환경 | NeXT Workspace 계열 |
| 응용 환경 | Yellow Box, Blue Box |
| 대상 플랫폼 | PowerPC Macintosh |
| 주요 용도 | 웹·파일·네트워크 서버 |
| 관련 기술 | WebObjects, NetBoot |
| 후속 계열 | Mac OS X Server |
| 개발 상태 | 지원 종료 |
Mac OS X Server 1.0은 Apple이 1999년에 출시한 UNIX 계열 서버 운영체제로, NeXTSTEP에서 이어진 Rhapsody 기술을 사용했다. Mach·BSD 기반 커널과 NeXT식 그래픽 인터페이스에 웹·파일·네트워크 서버 기능을 통합했으며, 2001년 이후의 Aqua 기반 Mac OS X Server와는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응용 프로그램 호환성에서 차이가 있다.[1]
Mac OS X Server 1.0은 1999년 3월 16일 출시된 Apple의 초기 UNIX 계열 서버 제품이다. Rhapsody의 Mach·BSD 기반 운영체제 구조와 NeXT의 Workspace Manager를 사용했으므로 2001년의 Aqua 기반 Mac OS X Server와 사용자 인터페이스 및 응용 프로그램 구성에서 차이가 컸다. 기존 Mac OS 사용자를 위한 Blue Box와 OPENSTEP 기반의 Yellow Box가 공존한 것은 새로운 플랫폼으로 전환하던 당시의 성격을 보여준다.[2]
네트워크와 서버 관리에는 파일 공유, Apache HTTP 서버, WebObjects 응용 프로그램 기술, NetBoot 및 멀티미디어 스트리밍 서비스 등이 포함되었다. 이 제품은 PowerPC Macintosh를 서버로 운영하는 수요를 겨냥하면서 이후 macOS 계열의 저수준 기술과 개발 프레임워크가 실제 상용 환경에 적용되는 단계가 되었다. 다만 이 당시의 사용자 공간과 GUI는 현대 macOS의 구성과 다르며 역사적 Rhapsody 서버 계열로 구별하는 것이 중요하다.
Apple은 Rhapsody 기술을 소비자용 Mac OS X보다 먼저 서버 시장에 적용했다. Mac OS X Server 1.0은 NeXTSTEP의 운영체제 기술과 BSD UNIX 인터페이스에 파일 공유와 인터넷 서버, 원격·네트워크 부팅 및 응용 프로그램 서비스 기능을 결합했다. 서버용 시스템으로 판매되었지만 그래픽 인터페이스는 이후의 Aqua가 아니라 NeXT Workspace 계열이었고, 같은 Mac OS X 이름을 사용한 후기 제품과 분명한 세대 차이가 있었다.[3]
Blue Box는 당시의 클래식 Mac OS 응용 프로그램을 기존 방식으로 사용하기 위한 호환 환경이었으며 Yellow Box는 NeXT의 객체 지향 개발 기술을 활용했다. 이 두 환경의 공존은 Apple이 기존 Macintosh 사용자와 새 UNIX 플랫폼 개발자들을 동시에 지원하려 했다는 점을 보여준다. Mac OS X Server 1.0은 이후 macOS 전체의 전신 중 하나지만 소비자용 Mac OS X 10.0의 시스템 구성과 동일한 제품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