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fX2
GrafX2는 적은 색상 수와 작은 해상도의 그래픽을 정밀하게 제작하기 위해 개발된 자유·오픈 소스 래스터·픽셀 아트 편집기다. Sunset Design의 G. Dorme와 K. Maritaud가 1995년 개발을 시작해 1996년 공개했으며, 처음에는 MS-DOS에서 실행되었다. Am...
| 작성 언어 | C |
|---|---|
| 분류 | 픽셀 아트·인덱스 색상 래스터 편집기 |
| 원 개발사 | Sunset Design |
| 원 개발자 | G. Dorme·K. Maritaud |
| 개발 시작 | 1995년 |
| 최초 공개 | 1996년 |
| 후속 공개 개발 | 2007년부터 GrafX2 프로젝트 팀 |
| 라이선스 | GNU GPL v2 |
| 그래픽 모델 | 최대 256색의 팔레트 기반 비트맵 |
| 주요 용도 | 게임 스프라이트·레트로 컴퓨터 그래픽·픽셀 아트 |
| 주요 도구 | 브러시·음영·디더링·팔레트 변형 |
| 애니메이션 | 프레임 애니메이션·팔레트 효과 |
| 확장 | Lua 스크립트 |
| 지원 플랫폼 | Linux·Windows·macOS·Haiku·AmigaOS 등 포트 |
| 공식 코드 | GrafX2 GitLab |
GrafX2는 적은 색상 수와 작은 해상도의 그래픽을 정밀하게 제작하기 위해 개발된 자유·오픈 소스 래스터·픽셀 아트 편집기다. Sunset Design의 G. Dorme와 K. Maritaud가 1995년 개발을 시작해 1996년 공개했으며, 처음에는 MS-DOS에서 실행되었다. Amiga의 Deluxe Paint 및 Brilliance에서 영향을 받은 편집 환경을 사용하며, 특히 최대 256색 정도의 제한된 팔레트로 디더링·음영과 픽셀별 형태를 만드는 작업에 특화되었다. 원 개발팀의 소스 공개 이후 2007년부터 SDL 기반의 여러 운영체제용 포트와 기능 개선이 이어졌다.[1]
GrafX2의 픽셀 모델은 많은 전통적인 저해상도 게임 그래픽처럼 각 픽셀이 전체 RGB 값을 직접 저장하기보다 팔레트의 색상 인덱스를 참조하는 방식에 기반한다. 색상 제한이 엄격한 경우 사용자는 사용하지 않는 색을 정리하고 비슷한 색을 병합하거나 디더링 패턴으로 더 풍부한 색조를 표현한다. 프로그램의 브러시·영역 선택·대칭·스텐실, 색상 변환과 음영 도구는 작은 그림을 정교하게 수정하도록 돕는다. 다양한 브러시 형태와 사용자 설정을 결합할 수 있어 현대의 일반 사진 편집기와는 다른 픽셀 단위 제작 경험을 제공한다.
과거 컴퓨터의 비디오 모드와 그래픽 형식을 재현하는 기능도 GrafX2의 주요 특징이다. 화면 해상도와 색상 팔레트·하드웨어의 제약을 특정 레트로 시스템에 맞춰 설정하고, Amiga·Atari·CPC·ZX Spectrum 같은 컴퓨터의 화면 제약을 고려한 이미지를 제작할 수 있다. 프로젝트는 2010년 레이어와 Lua 스크립트를, 2012년에는 애니메이션 기능을 도입했다. 픽셀 이미지의 변환과 팔레트 편집을 스크립트로 자동화할 수 있지만, 각각의 하드웨어 제한 모드에 따른 실제 출력 가능 색상과 파일 형식은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2]
최초의 DOS용 원본은 2001년에 GNU GPL로 공개되었으며 공개 프로젝트는 Windows·Linux뿐 아니라 macOS, Haiku 및 일부 Amiga 계열 환경에 이식되었다. 이처럼 현대적으로 포팅된 편집기를 사용하는 것과 실제 고전 하드웨어에서 작업한 파일이 올바르게 표시되는 것은 다른 문제다. Aseprite와 비슷하게 픽셀 아트와 프레임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지만 GrafX2는 특정 기기의 8비트·16비트 화면 모드, 팔레트 기술과 데모 신(scene)의 제작 워크플로에 더 많은 비중을 둔다. 파일을 다른 툴로 옮길 때에는 인덱스 팔레트·프레임 정보와 색상 제약이 유지되는지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