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x Engine
Fox Engine은 Kojima Productions에서 개발하고 Konami가 사용해 온 독점 실시간 3차원 게임 엔진이다. 2011년 기술 시연을 통해 알려졌으며 《Metal Gear Solid V: Ground Zeroes》와 《The Phantom Pain》의 그래픽스·월드·게...
| 분류 | 게임 엔진, 실시간 3D 게임 엔진 |
|---|---|
| 개발 주체 | Kojima Productions, Konami |
| 초기 프로젝트 | Metal Gear Solid V |
| 공개 시기 | 2011년 기술 시연 이후 |
| 작성 언어 | 비공개 |
| 첫 대표 게임 | Metal Gear Solid V: Ground Zeroes (2014년) |
| 그래픽스 | 실시간 조명·그림자, 야외 렌더링, 캐릭터·환경 |
| 기술적 특징 | 동적 낮·밤·날씨, 잠입 AI, 개방형 임무 공간 |
| 주요 사용 게임 | Metal Gear Solid V: Ground Zeroes, Metal Gear Solid V: The Phantom Pain |
| 관련 게임 계열 | Pro Evolution Soccer / eFootball의 과거 제품 |
| 지원 플랫폼 | Windows, PlayStation, Xbox 등 게임별 |
| 모딩·소스 공개 | 엔진 전체 비공개 |
| 라이선스 | Konami 독점 엔진 |
| 공식 개발 자료 | Konami: FOX Engine |
Fox Engine은 Kojima Productions에서 개발하고 Konami가 사용해 온 독점 실시간 3차원 게임 엔진이다. 2011년 기술 시연을 통해 알려졌으며 《Metal Gear Solid V: Ground Zeroes》와 《The Phantom Pain》의 그래픽스·월드·게임플레이 실행 기반으로 발전했다. 여러 플랫폼에 걸쳐 비슷한 시각 표현과 콘텐츠 제작 흐름을 제공하는 것이 주요 목표였다.
Fox Engine은 넓은 지역에서 다양한 이동 경로와 잠입 전략을 실행하도록 개발됐다. 《Ground Zeroes》에서는 개방형 임무 공간에서 플레이어가 적을 피하거나 전투를 벌이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고, 낮과 밤·날씨 및 조명이 AI와 게임플레이 경험에 영향을 준다. 《The Phantom Pain》에서는 이러한 기술을 보다 넓은 지역과 다수의 임무·차량·캐릭터에 적용했다.[1]
그래픽스 기술에서는 캐릭터의 피부·복장과 지형·구조물의 실시간 조명, 여러 광원 및 그림자 처리와 사실적인 재질 표현이 중요하다. PC용 《Ground Zeroes》는 높은 해상도 출력과 동시에 처리하는 광원 수·화면 모델 수, 그림자 품질의 개선을 제공했다. 플랫폼별 하드웨어가 다르므로 같은 엔진을 사용하더라도 화면 효과와 성능은 목표 장치에 맞게 조정된다.
Fox Engine 계열의 기술은 《Metal Gear Solid V》 이외에 Konami의 축구 게임 제작에도 활용됐다. 축구 게임의 경기장·선수·유니폼과 애니메이션 처리에는 오픈 월드 잠입 게임과 다른 시스템이 필요하므로 사용한 엔진의 기술적 기반과 실제 게임별 코드 구성을 구분할 수 있다.
Fox Engine은 일반 개발자에게 소스와 편집기를 자유롭게 배포하는 공개 엔진이 아니다. Konami가 사용한 독점 기술로서 게임별 에셋·모드 제작과 별개의 내부 개발 체계를 유지한다. Kojima Productions가 Konami에서 분리된 뒤 제작한 《Death Stranding》은 이 엔진이 아니라 Guerrilla Games의 Decima를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