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Terminal
Windows Terminal은 Microsoft가 개발한 Windows용 공개 소스 터미널 에뮬레이터다. PowerShell·명령 프롬프트(cmd.exe)·WSL의 Linux 셸 등 서로 다른 명령줄 실행기를 탭이나 분할 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2019년 공개 발표 뒤 202...
| 분류 | Windows 터미널 에뮬레이터·콘솔 호스트 프런트엔드 |
|---|---|
| 개발사 | Microsoft·오픈 소스 공동체 |
| 공개 발표 | 2019년 |
| 최초 안정판 | 2020년 5월 |
| 주요 실행 셸 | PowerShell, cmd.exe, WSL 셸 등 |
| 지원 기능 | 탭·분할 창·Unicode·GPU 렌더링 |
| 설정 | settings.json·프로필·테마 |
| 기술 기반 | ConPTY·Windows 콘솔 인프라 |
| 주요 대상 | Windows 10·11 |
| 소스 라이선스 | MIT License |
| 공식 문서 | Microsoft Learn: Windows Terminal |
| 소스 저장소 | microsoft/terminal |
Windows Terminal은 Microsoft가 개발한 Windows용 공개 소스 터미널 에뮬레이터다. PowerShell·명령 프롬프트(cmd.exe)·WSL의 Linux 셸 등 서로 다른 명령줄 실행기를 탭이나 분할 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2019년 공개 발표 뒤 2020년 안정 버전이 배포됐으며 Unicode 문자·GPU 가속 텍스트 표시와 여러 프로필을 제공한다. Windows Terminal은 명령을 해석하는 셸이 아니라 셸의 입출력 화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1]
기술적으로 Windows Console·ConPTY(Pseudo Console)과 연동하여 백엔드 콘솔 응용 프로그램의 문자·제어 시퀀스를 처리한다. 터미널은 입력과 커서 이동, 글꼴·색상·화면 갱신을 관리하고 실제 명령 실행은 PowerShell·cmd 또는 Linux 셸이 수행한다. 이 분리는 여러 종류의 명령줄 프로그램을 같은 UI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며 프로그램별 설정·환경 변수·권한 체계는 그대로 유지한다.
사용자는 settings.json에 프로필·글꼴과 색상, 키 바인딩·시작 명령 등을 정의하고 Windows Terminal의 그래픽 설정 UI에서 일부 기능을 편집할 수 있다. 여러 탭과 창 분할·검색·클립보드 작업은 장시간 개발 작업과 로그 관찰에 유용하다. GPU 렌더링 지원 여부와 일부 고급 그래픽·유니코드 표현은 프로그램의 기능 및 버전에 의존한다.
Windows Terminal 코드는 MIT License로 공개되며 Windows 콘솔 인프라의 일부도 별도로 공개됐다. Windows PowerShell 5.1, PowerShell 7, WSL은 서로 다른 실행기이므로 Windows Terminal을 설치했다고 해당 기능을 모두 새로 설치하거나 업데이트하는 것은 아니다. 최신 Windows에서 개발자·관리자가 여러 명령줄 환경을 통합해 활용할 수 있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구성 요소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