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7
Windows 7은 Microsoft가 2009년 10월 22일 전 세계에 출시한 Windows NT 6.1 기반 운영체제다. Windows Vista의 후속으로 NT 커널·보안·WDDM 그래픽스 기술을 계승하되 성능과 하드웨어·드라이버 호환성 및 사용자 작업 흐름을 다듬는 데 중점을...
| 분류 | Windows NT 6.1 기반 클라이언트 OS |
|---|---|
| 개발사 | Microsoft |
| 정식 출시 | 2009년 10월 22일 |
| 커널 버전 | NT 6.1 |
| 전신 | Windows Vista |
| 후속 | Windows 8 |
| 에디션 | Starter, Home Basic, Home Premium, Professional, Enterprise, Ultimate |
| 주요 셸 | Aero·시작 메뉴·작업 표시줄·Windows Explorer |
| 주요 UI | 작업 표시줄 고정·Jump Lists·Aero Snap·Peek |
| 그래픽스 | WDDM 1.1, DirectX 11 |
| 장치 | 향상된 장치 및 프린터·터치 지원 |
| 보안 | UAC 설정 개선·BitLocker To Go(에디션별) |
| 네트워크 | HomeGroup, SMB 2.1, 기업 DirectAccess 일부 |
| 커널 | NT Executive·가상 메모리·NTFS |
| 부팅 | Boot Manager·BCD·WinRE |
| 서비스 팩 | Windows 7 Service Pack 1 (2011년) |
| 기본 지원 종료 | 2015년 1월 |
| 연장 지원 종료 | 2020년 1월 14일 |
| 유료 ESU | 일부 기업 2023년 1월까지 |
| 라이선스 | Microsoft 독점 상용 소프트웨어 |
| 출시 공식 | Microsoft: Windows 7 세계 출시 |
| 수명 주기 | Microsoft Lifecycle: Windows 7 |
Windows 7은 Microsoft가 2009년 10월 22일 전 세계에 출시한 Windows NT 6.1 기반 운영체제다. Windows Vista의 후속으로 NT 커널·보안·WDDM 그래픽스 기술을 계승하되 성능과 하드웨어·드라이버 호환성 및 사용자 작업 흐름을 다듬는 데 중점을 뒀다. 작업 표시줄과 창 관리 기능이 크게 개선됐으며 데스크톱·노트북뿐 아니라 터치 지원 PC까지 고려한 제품이다. 일반 소비자용 Home 계열과 Professional·Enterprise 등 기업용 에디션으로 나뉘어 공급됐다.[1]
Windows 7은 Vista에서 도입한 사용자 계정 컨트롤과 Desktop Window Manager, 장치 드라이버 모델을 유지하면서 자원 사용과 그래픽스·파일 관리의 경험을 개선했다. 당시 Vista용 드라이버와 하드웨어가 널리 보급된 점도 Windows 7의 도입에 도움을 줬으며 Microsoft는 사용자 테스트 결과를 반영해 실제 사용 빈도가 높은 작업의 동작을 조정했다. NT 커널의 내부 버전은 6.1로, Windows의 제품명 숫자 7을 커널 메이저 번호로 사용한 것은 아니다.
데스크톱에는 작업 표시줄 고정 프로그램·썸네일·Jump Lists와 Aero Peek·Snap·Shake 등의 창 관리 기능이 제공됐다. Explorer의 라이브러리 기능은 여러 폴더 위치에 있는 파일을 하나의 논리적 보기로 묶었다. Windows 7은 시작 메뉴·제어판·작업 표시줄이라는 기존 PC 사용 흐름을 유지했고 태블릿 입력과 멀티터치를 개선했으나 이후 Windows 8의 전체 화면 시작 인터페이스와는 다른 데스크톱 중심 설계다.
커널 및 시스템에는 NTFS·가상 메모리, 드라이버 서비스와 멀티프로세서 실행, 관리 정책 및 Windows 부트 체인이 포함된다. 그래픽스에서는 WDDM 1.1과 Direct3D 11을 도입하고 GDI·DWM 등 데스크톱 렌더링과 GPU 메모리 관리의 효율을 개선했다. 고해상도·다중 모니터와 게임 그래픽스 기능은 GPU·드라이버가 지원하는 기능 수준에 따라 달라진다. 터치 기능도 해당 디바이스의 센서·입력 장치가 존재할 때에만 사용 가능하다.[2]
네트워크에서는 HomeGroup으로 가정 내 PC 간 파일·프린터를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게 했고 업무용 네트워크에는 DirectAccess·BranchCache 등 기업 에디션 기능이 추가됐다. 보안에서는 UAC 동작을 사용자 선택에 따라 조정하고 BitLocker To Go, AppLocker와 같은 관리 기술을 일부 에디션에 제공했다. 따라서 Windows 7 Home Premium·Professional·Enterprise가 같은 커널을 사용하더라도 각종 암호화·도메인·원격 관리 기능을 완전히 동일하게 제공하지 않는다.
Windows 7 Service Pack 1은 2011년 배포됐으며 누적 보안·호환성 수정과 일부 시스템 개선을 포함했다. Microsoft의 일반 지원은 2015년 1월 종료됐고 연장 지원은 2020년 1월 14일 종료됐다. 기업용 확장 보안 업데이트(ESU)는 별도 계약으로 일부 환경에서 2023년까지 제공됐으므로 모든 제품의 보안 서비스가 2020년 정확히 같은 방식으로 중단됐다고 단순화할 수 없다. Windows 7은 Vista의 기반을 다듬어 오랫동안 기업·일반 PC에서 사용된 대표적인 NT 계열 버전이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