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 Rescue Remix

Ubuntu Rescue Remix는 손상된 저장 장치의 데이터를 복구하고 운영체제의 오류를 진단하기 위해 개발된 Ubuntu 기반 라이브 Linux 배포판이다. 데스크톱 응용 프로그램을 일상적으로 실행하는 목적보다는 기존 운영체제를 시작할 수 없거나 파일을 읽기 어려운 상황에서 별도...

분류Linux 배포판, 데이터 복구 및 시스템 진단용 Ubuntu 라이브 배포판
개발Ubuntu Rescue Remix 프로젝트
기반Ubuntu
최초·주요 공개2012년까지 개발 기록
커널Linux 커널
사용자 환경명령줄 중심 라이브 환경
패키지 관리deb 패키지 기반
대상 아키텍처·매체x86 · CD·USB 부팅
프로젝트 정보공식·역사 자료

Ubuntu Rescue Remix는 손상된 저장 장치의 데이터를 복구하고 운영체제의 오류를 진단하기 위해 개발된 Ubuntu 기반 라이브 Linux 배포판이다. 데스크톱 응용 프로그램을 일상적으로 실행하는 목적보다는 기존 운영체제를 시작할 수 없거나 파일을 읽기 어려운 상황에서 별도 매체로 부팅해 복구 도구를 사용하는 데 중점을 뒀다.[1]

Ubuntu Rescue Remix는 Ubuntu의 기본 시스템 구성과 여러 공개 데이터 복구 도구를 하나의 부팅 가능한 이미지로 결합했다. 실제 운영체제가 설치된 디스크에서 오류가 발생하더라도 CD나 USB 저장 장치로 Linux를 실행할 수 있으므로, 문제가 있는 디스크에 대한 접근을 외부 운영 환경에서 시도할 수 있다.

기본 인터페이스는 그래픽 데스크톱보다 명령줄 도구 중심이며, GNU ddrescue를 이용한 손상 매체의 데이터 복제, TestDisk를 이용한 파티션·파일 시스템 분석, PhotoRec을 이용한 파일 복구 등의 절차를 수행할 수 있었다. Sleuth Kit, fdisk와 ClamAV 등의 프로그램도 제공되었다.

복구 프로그램들은 서로 다른 문제를 해결한다. 저장 장치에서 읽기 어려운 영역을 우회하는 도구, 파티션 메타데이터를 탐색하는 도구와 파일 시그니처를 검색하는 도구는 기능이 다르며, Ubuntu Rescue Remix는 이들을 한 라이브 환경에서 사용하도록 묶었다. 작업의 결과는 저장 장치 손상 정도와 파일 시스템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ArchiveOS에 따르면 마지막 기록상 릴리스는 2012년 4월의 Ubuntu Rescue Remix 12.04다. 현재는 최신 저장 장치와 파일 시스템을 지원하는 별도 복구 배포판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 프로젝트는 Ubuntu를 데이터 구조 및 운영체제 복구 전용 환경으로 재구성한 사례로 남아 있다.[2]

  1. 운영체제 자료 ↩
  2. 운영체제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