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aruOS
ToaruOS는 K. Lange가 2010년 12월부터 개발한 독립적인 취미·연구용 운영체제다. 초기에는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에서 개발되었으며 커널과 사용자 공간을 포함하는 완전한 운영체제를 처음부터 작성하는 프로젝트로 발전했다....
| 분류 | 독립 개발 운영체제 |
|---|---|
| 개발 | K. Lange와 개발 공동체 |
| 시작 | 2010년 12월 |
| 계보 | 독립 개발 PC용 운영체제 |
| 커널 | 자체 커널과 사용자 공간 |
| 지원 플랫폼 | x86 PC 및 가상 머신 |
| 라이선스 | NCSA/University of Illinois 라이선스 |
| 주요 기술 | 데스크톱, 동적 라이브러리·그래픽·파일 시스템 |
| 공식 자료 | 프로젝트 웹사이트 |
ToaruOS는 K. Lange가 2010년 12월부터 개발한 독립적인 취미·연구용 운영체제다. 초기에는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에서 개발되었으며 커널과 사용자 공간을 포함하는 완전한 운영체제를 처음부터 작성하는 프로젝트로 발전했다. UNIX와 비슷한 명령행·응용 프로그램 환경을 제공하지만 기존 UNIX·Linux·BSD 커널을 그대로 사용하는 배포판이 아니다.[1]
ToaruOS의 시스템에는 프로세스 실행과 메모리·파일 처리, 기본적인 드라이버, 그래픽 창 시스템, 터미널과 데스크톱 응용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운영체제용 라이브러리 및 개발 도구를 함께 개발하여 단순 커널 시동을 넘어 실제 프로그램을 작성하고 실행할 수 있는 시스템 구성을 지향한다. 가상 머신에서 실행하거나 지원되는 PC 하드웨어에서 시험할 수 있으며 시스템 전체의 사용자 경험도 직접 설계한다.
코드가 오픈 소스로 공개되어 있어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 부팅, 시스템 호출 및 GUI 개발을 학습하는 데도 활용할 수 있다. 실제 PC 지원과 고급 보안·네트워크 기능에는 개발 단계에 따른 제약이 있으므로 상용 범용 OS와 동일한 지원 수준을 전제할 수 없다. 운영체제 계보에서는 기존 UNIX 개념에서 영향을 받은 독자 커널 계열로 분류할 수 있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