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 Engine
Star Engine 또는 StarEngine은 Cloud Imperium Games(CIG)가 《Star Citizen》과 《Squadron 42》 제작을 위해 개량해 온 독점 3차원 게임 엔진이다. 출발점은 CryEngine 계열이었고 2016년 CIG는 Amazon Lumberya...
| 분류 | 게임 엔진, 대형 우주 시뮬레이션 전용 엔진 |
|---|---|
| 개발사 | Cloud Imperium Games(CIG) |
| 기반 기술 | CryEngine 및 Amazon Lumberyard 계보 |
| 기술 브랜드 | StarEngine |
| 대표 게임 | Star Citizen, 《Squadron 42》 |
| 기술 분야 | 대규모 우주·행성·선박과 플레이어 스트리밍 |
| 핵심 개발 | 서버 메싱, Persistent Entity Streaming 등 |
| 렌더링 | 행성·우주 공간, 클라우드·조명·환경 |
| 주요 제작 도구 | Star Citizen 내부 장면·행성·미션 편집기 |
| 게임플레이 | 우주선·비행·지상 이동과 FPS·경제 |
| 플랫폼 | Windows PC 중심 |
| 라이선스 | CIG 독점 엔진 |
| 원본 소스 | 비공개 |
| 공식 기술 설명 | StarEngine Technical Preview |
| 2016년 기반 변경 | CIG Lumberyard 공식 발표 |
Star Engine 또는 StarEngine은 Cloud Imperium Games(CIG)가 《Star Citizen》과 《Squadron 42》 제작을 위해 개량해 온 독점 3차원 게임 엔진이다. 출발점은 CryEngine 계열이었고 2016년 CIG는 Amazon Lumberyard 기술을 이용한다고 발표했다. 그 뒤 행성 규모의 세계와 우주선, 대규모 멀티플레이 및 스트리밍 기술을 게임 요구에 맞게 장기간 재구성했다. 따라서 원래 CryEngine·Lumberyard와 동일한 실행 코드가 그대로 유지됐다고 보기보다는 다수의 내부 변경을 거친 독자적 파생 엔진으로 설명한다.[1]
StarEngine의 독특한 요구는 하나의 세계 안에 우주 공간과 넓은 행성, 도시·정거장, 차량과 여러 플레이어를 배치하는 것이다. 카메라가 우주선에서 행성 표면으로 이동할 때 필요한 장면·객체와 텍스처·지형 데이터를 지속해서 준비해야 하며, 게임플레이의 물리와 충돌·AI는 공간 위치와 서버 상태에 연결된다.
렌더링은 먼 우주에서 관측하는 행성과 행성 표면의 지형·건물, 선박 내부의 조명·재질과 장비를 하나의 실행 환경에서 표시한다. 긴 시야 거리와 많은 동적 객체는 리소스 관리와 GPU·CPU 작업 분할에 큰 부담을 주므로 전용 스트리밍과 장면의 상세도 조정이 중요하다. CIG의 StarEngine 기술 시연은 이러한 대규모 세계 표현 및 비행·지상 활동의 연결을 강조한다.[2]
네트워크에서는 단일 서버가 모든 플레이어·객체를 처리할 때 발생하는 확장성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CIG는 객체 상태를 장기간 보존하는 Persistent Entity Streaming과, 공간·게임 상태를 여러 서버에 나누는 서버 메싱 등 기술을 개발해 왔다. 실제 구현은 출시된 빌드와 서비스 운영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기술 시연의 목표와 실제 서비스 기능을 구별해야 한다.
StarEngine의 내부 제작 도구는 행성·지형과 우주선·장면, 미션과 NPC·게임 데이터를 만들기 위한 파이프라인을 제공한다. 《Star Citizen》의 장기적인 공개 개발과 《Squadron 42》의 싱글플레이 제작 과정에서 같은 기술의 일부를 공유하되 게임 콘텐츠와 서버 기능·연출은 서로 다르게 구성된다. 플랫폼별로 어느 기능을 지원하는지도 개별 제품 기준으로 기록할 필요가 있다.
원본 엔진과 내부 제작 도구 전체는 표준 오픈 소스 라이선스로 공개되지 않았다. CryEngine·Lumberyard와 역사적으로 관계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각 제품의 자산이나 소스를 자유롭게 혼합·재배포할 권리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StarEngine은 대규모 온라인 우주 게임의 실행 요구에 맞추어 기존 상용 엔진의 코드를 장기간 재구성해 온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