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Darwin
OpenDarwin은 Apple의 Darwin 운영체제 소스 코드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Darwin 기반 운영체제 환경을 만들기 위해 2002년 출범한 공개 소스 프로젝트다. 외부 개발자의 참여와 소스 코드 통합을 추진했지만 2006년 7월 프로젝트가 종료되었...
| 분류 | Darwin 기반 공개 소스 공동 개발 프로젝트 |
|---|---|
| 출범 | 2002년 |
| 기술 기반 | Darwin, XNU |
| 커널 계보 | Mach·BSD |
| 참여 주체 | 외부 공개 소스 개발 공동체 |
| 주요 목표 | Darwin 공동 개발과 독립 운영체제 구성 |
| 관련 구성 | 빌드 시스템, 사용자 공간 패키지 |
| 역사적 연관 | PureDarwin |
| 개발 종료 | 2006년 7월 |
| 현재 상태 | 종료된 프로젝트 |
| 원본 자료 | OpenDarwin 종료 발표 보도 |
OpenDarwin은 Apple의 Darwin 운영체제 소스 코드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Darwin 기반 운영체제 환경을 만들기 위해 2002년 출범한 공개 소스 프로젝트다. 외부 개발자의 참여와 소스 코드 통합을 추진했지만 2006년 7월 프로젝트가 종료되었다. PureDarwin은 이후 독립적인 Darwin 실행 환경을 구현하려는 별도의 공동체 프로젝트다.[1]
OpenDarwin은 Apple이 Darwin과 XNU 커널을 공개한 뒤 형성된 운영체제 코드의 외부 공동 개발을 활성화하려는 시도였다. 개발자들이 Darwin을 독립적으로 빌드하고 개선 사항을 교환할 수 있도록 소스 저장소, 패키지·빌드 환경 및 커뮤니티 인프라를 제공했다. Darwin은 Mach·BSD 기술을 결합한 XNU 커널과 일부 UNIX 사용자 공간을 포함하지만 일반 macOS의 모든 그래픽 프레임워크와 응용 프로그램을 공개하는 것은 아니었다.[2]
2006년 프로젝트가 종료되면서 OpenDarwin이라는 공동 개발 조직의 활동은 중단되었지만, Darwin을 독립 운영체제로 구성하려는 시도 자체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었다. PureDarwin 등은 Apple 공개 소스를 사용해 자체 부팅 이미지와 사용자 공간을 구성하는 목표를 계속 탐구했다. 두 프로젝트는 같은 Darwin 기술 계보에 속하지만 동일한 개발 조직의 단순 개명으로 단정할 수 없으며, 역사적으로 각각의 공개 소스 참여 형태를 구별해야 한다.
OpenDarwin은 Apple이 Darwin 소스를 공개한 이후 외부 개발자들이 운영체제의 기반 코드를 보다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활용하기 위해 추진한 활동이었다. Darwin의 XNU는 Mach와 BSD UNIX 기술을 결합한 커널이며, 운영체제를 실제로 부팅해 사용하려면 라이브러리·도구 체인·시스템 서비스와 설치 이미지 등 다양한 구성 요소가 필요하다. 이 프로젝트는 그런 요소를 커뮤니티와 협력하여 정비하는 데 관심을 두었다.[3]
2006년 프로젝트가 공식적으로 종료된 후에도 Darwin 기반 독립 운영체제의 구성과 배포를 연구하는 개발자들은 활동을 이어 갔다. PureDarwin은 이와 관련된 후대의 별도 프로젝트로, 공개된 Apple 운영체제 코드만을 활용해 실행 가능한 시스템을 만드는 일을 목표로 한다. 같은 Mach·XNU 계보를 사용한다는 이유만으로 OpenDarwin과 PureDarwin을 동일 프로젝트로 취급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