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chief
Mischief는 큰 그림을 자유롭게 확대·축소하며 그릴 수 있도록 설계된 디지털 드로잉 소프트웨어다. 61 Solutions가 개발했고 2014년 시각 효과 소프트웨어 회사 The Foundry가 이를 인수했다. 브러시를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경험과 캔버스 크기 제한을 크게 줄이는 것에...
| 분류 | 2D 그래픽 소프트웨어 — 무한 캔버스·확대 가능한 브러시·벡터 유사 스트로크 |
|---|---|
| 개발 | 61 Solutions → The Foundry |
| 작성 언어 | 공식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음 |
| 플랫폼 | Windows·macOS |
| 주요 기능 | 무한 캔버스·확대 가능한 브러시·벡터 유사 스트로크 |
| 문서·출력 | 제품별 편집·출력 형식 |
| 기술 기반 | 무한 캔버스·확대 가능한 브러시·벡터 유사 스트로크 |
| 지원 상태 | 개발·지원 종료 |
| 공식·역사 자료 | 관련 자료 |
Mischief는 큰 그림을 자유롭게 확대·축소하며 그릴 수 있도록 설계된 디지털 드로잉 소프트웨어다. 61 Solutions가 개발했고 2014년 시각 효과 소프트웨어 회사 The Foundry가 이를 인수했다. 브러시를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경험과 캔버스 크기 제한을 크게 줄이는 것에 초점을 두었으며, 스케치·콘셉트 아트와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에 이용되었다. 기존의 고정 해상도 이미지보다 큰 배율의 그림을 탐색하면서 작업하도록 설계됐다.[1]
Mischief는 연속적인 펜 입력을 매끄러운 획 데이터로 저장하고 확대·축소했을 때 가능한 한 매끄럽게 화면에 표시하도록 하는 기술을 사용한다. 사용자는 그림을 그리는 동안 확대 수준을 자유롭게 변경하면서 세부와 전체 구성을 오가며 작업할 수 있다. 이러한 방식은 고정된 픽셀 크기의 래스터 캔버스와 다른 장점을 가지지만 모든 표현이 일반 SVG의 베지어 경로로 저장된다는 뜻은 아니다.
최소화된 UI와 여러 브러시·지우개·색상 및 레이어 도구는 그림의 초기 발상부터 세부 표현까지 빠르게 진행하게 한다. 최종 결과를 PNG 등 이미지 형식으로 출력할 때에는 출력할 영역과 해상도를 지정해야 하며, 확대 가능한 내부 그림과 고정 픽셀 출력 결과의 편집 가능성은 다르다. 실제 프로젝트 원본을 다른 페인팅 소프트웨어로 옮길 때는 획의 내부 표현·레이어와 효과의 호환 범위를 확인해야 한다.
제품 개발과 판매는 이후 중단되어 역사적 그래픽 도구로 분류한다. 소스 코드가 공개된 프로그램이 아니기 때문에 실제 구현 언어를 C++ 등으로 추정하지 않는다. Infinite Painter나 Concepts처럼 작업 영역의 크기와 입력 방식에 초점을 맞추는 도구와 비교할 수 있지만 같은 브러시 엔진과 데이터 구조를 공유한다고 볼 수는 없다.
연속적인 획을 확대하며 그리는 작업 방식은 MyPaint, Concepts, Infinite Painter 및 Krita의 스케치 환경과 비교할 수 있다. 한편 해상도에 독립적인 도형 중심의 Inkscape나 Adobe Illustrator와 Mischief는 내부 표현과 편집 목적이 다르다. 이처럼 그리기 방식이 유사해 보여도 다른 2D 그래픽 소프트웨어 간 파일·브러시 데이터의 직접 호환성은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