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ora
Korora 또는 Kororā는 그래픽 데스크톱의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되었던 Linux 배포판이다. 초기 Kororaa 프로젝트는 Gentoo Linux를 설치·사용하기 쉽게 만드는 Live 환경과 관련되었으나, 이후 프로젝트는 Fedora 기반으로 전환되었다. Fedora...
| 분류 | Linux 배포판, Fedora 파생·리믹스 |
|---|---|
| 개발 주체 | Korora 프로젝트 |
| 계통 | Fedora; 초창기 Gentoo Linux |
| 커널 | Linux 커널 |
| 사용자 공간 | GNU 및 자유·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
| 패키지 형식 | RPM |
| 패키지 및 시스템 관리 | DNF, YUM, RPM |
| 릴리스·배포 형식 | Fedora 기반 고정 릴리스 |
| 지원 아키텍처 | x86_64 |
| 데스크톱 환경 | GNOME, KDE Plasma, Cinnamon, MATE, Xfce |
| 주요 용도 | 일반 사용자 데스크톱 |
| 소스 모델 | 자유 소프트웨어,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
| 개발 상태 | 개발 종료 |
Korora 또는 Kororā는 그래픽 데스크톱의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되었던 Linux 배포판이다. 초기 Kororaa 프로젝트는 Gentoo Linux를 설치·사용하기 쉽게 만드는 Live 환경과 관련되었으나, 이후 프로젝트는 Fedora 기반으로 전환되었다. Fedora 기반 Korora는 별도의 설치 이미지와 초기 설정, 여러 데스크톱 환경을 제공했다.
Fedora로 전환한 이후에는 RPM과 DNF·yum 계열 패키지 관리, Fedora 저장소 및 관련 사용자 공간을 기반으로 운영체제를 구성했다. 표준 Fedora에서 직접 구성해야 할 수 있는 코덱·서드파티 저장소와 일반 사용자용 응용 프로그램을 기본 이미지에 포함하거나 설정 과정을 간소화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
Korora는 GNOME, KDE Plasma, Cinnamon, MATE와 Xfce 등 서로 다른 데스크톱 환경을 제공한 시기가 있었다. 각 환경은 창 관리 방식과 패널 및 응용 프로그램 메뉴 구성이 다르지만 기본 시스템 패키지와 Fedora의 개발 흐름을 공유할 수 있다. 데스크톱 선택권은 개인용 PC 사용자에게 프로젝트를 구별하는 요소였다.
Fedora는 커뮤니티가 직접 운영하는 범용 배포판으로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통합하는 편이며, Korora는 이러한 기반에 사용자 편의성 중심의 기본 소프트웨어 구성을 추가했다. 자체 설치 이미지와 추가 저장소·설정 도구를 유지해야 하므로 Fedora의 주요 릴리스 변경 사항을 추적하며 관련 패키지를 조정하는 작업이 필요했다.
Korora의 개발은 종료되었지만 Fedora 리믹스가 일반 데스크톱 사용자의 초기 설치 경험을 개선하려는 방향으로 발전한 역사적인 사례다. Nobara Linux와 Ultramarine Linux는 이후 Fedora 기반 사용자 경험을 각각 게임·멀티미디어와 범용 데스크톱 방향으로 개선해 온 별도 프로젝트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