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xnimate
Glaxnimate는 일러스트레이션·아이콘 등 벡터 객체에 시간에 따른 움직임을 부여하는 자유·오픈 소스 2D 애니메이션·모션 디자인 소프트웨어다. SVG의 경로와 도형, 색상·그라디언트를 편집하면서 키프레임과 타임라인을 이용해 위치·형태·투명도와 기타 속성을 애니메이션한다. 특히 웹·...
| 작성 언어 | C++ |
|---|---|
| 분류 | 벡터 그래픽스·2D 모션 디자인 애니메이션 편집기 |
| 개발·배포 | Glaxnimate 개발 공동체 |
| 관련 생태계 | KDE 응용 프로그램·Kdenlive 연동 |
| 라이선스 | 자유·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
| 플랫폼 | Linux·Windows·macOS |
| 편집 방식 | 벡터 경로·객체·레이어·타임라인 |
| 애니메이션 | 키프레임·트위닝·경로 애니메이션 |
| 기본 원본 형식 | RAWR |
| 주요 교환 형식 | Lottie(JSON), TGS, 애니메이션 SVG |
| 기타 출력 | WebP·GIF·동영상·스프라이트 시트 등 |
| 연동 소프트웨어 | Kdenlive |
| 발표된 버전 | 0.6.0 (2026년 3월) |
| 공식 사이트 | Glaxnimate |
Glaxnimate는 일러스트레이션·아이콘 등 벡터 객체에 시간에 따른 움직임을 부여하는 자유·오픈 소스 2D 애니메이션·모션 디자인 소프트웨어다. SVG의 경로와 도형, 색상·그라디언트를 편집하면서 키프레임과 타임라인을 이용해 위치·형태·투명도와 기타 속성을 애니메이션한다. 특히 웹·모바일 인터페이스의 작은 애니메이션과 Lottie 형식의 모션 자산, Telegram 애니메이션 스티커 등을 제작하는 데 적합하다. KDE 응용 프로그램 생태계에서 배포되지만 다른 환경에서도 실행할 수 있으며, 2026년 3월에는 0.6.0 버전이 발표되었다.[1]
작업 문서는 캔버스와 레이어·도형, 속성 패널과 타임라인으로 구성된다. 베지어 경로와 기본 도형을 만들고 선·채움·그라디언트를 적용한 다음 해당 객체의 속성에 키프레임을 배치할 수 있다. 트위닝은 두 키프레임 사이의 속성 값을 보간해 중간 장면을 만들며, 타임 스트레칭과 프리컴포지션은 이미 만들어진 움직임을 반복 사용하거나 전체 길이를 조절하도록 돕는다. 경로를 따라 오브젝트를 움직이거나 형태 변경자를 적용하는 기능은 인터페이스 아이콘·로고·카툰을 움직이는 데 사용된다.
Glaxnimate는 Lottie JSON과 SVG, Lottie 기반의 TGS 파일, 애니메이션 WebP·GIF와 비디오 등 여러 형식의 입출력을 지원한다. 하지만 모든 편집 효과가 각 형식에서 표현되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Lottie는 구현된 렌더러와 속성 집합의 제약을 받고, Telegram TGS 파일은 스티커 전용의 크기·재생 조건과 기능 제한을 따라야 한다. 편집 과정의 객체·타임라인을 다시 열기 위한 원본 문서와 브라우저·앱에서 실행할 최종 애니메이션은 따로 구분해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2]
Kdenlive와의 연동에서는 프로젝트 안에서 벡터 애니메이션 자산을 만들고 Glaxnimate에서 편집한 뒤 편집기의 타임라인으로 다시 가져올 수 있다. Kdenlive는 외부 Glaxnimate 프로그램을 별도로 설치하고 경로를 설정하도록 안내하며, RAWR 및 Lottie 자산의 투명 배경을 영상 위에 합성하는 흐름을 지원한다. 따라서 두 소프트웨어는 같은 애니메이션 엔진을 내장한 단일 프로그램이 아니라 파일 형식을 통해 결합되는 별도 편집기다. 웹 UI나 비디오 합성 환경으로 전달할 때는 투명도·프레임 속도·지원 속성을 검사해야 한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