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dBuntu
GendBuntu는 프랑스 국가헌병대(Gendarmerie nationale)가 내부 업무용 컴퓨터를 위해 관리하는 Ubuntu 기반 Linux 배포판이다. 기관 전체에서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컴퓨팅 환경을 구축하고, 자유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사무 작업과 조직의 IT 정책을 일관되...
| 분류 | Linux 배포판, 프랑스 공공기관용 데스크톱 운영체제 |
|---|---|
| 개발 | 프랑스 국가헌병대 |
| 기반·계보 | Ubuntu LTS |
| 최초 공개 | 2008년 |
| 커널 | Linux 커널 |
| 사용자 환경 | GNOME |
| 패키지 관리 | deb · APT |
| 지원 장치 | 기관 업무용 개인용 컴퓨터 |
| 프로젝트 자료 | 공식·역사 기록 |
GendBuntu는 프랑스 국가헌병대(Gendarmerie nationale)가 내부 업무용 컴퓨터를 위해 관리하는 Ubuntu 기반 Linux 배포판이다. 기관 전체에서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컴퓨팅 환경을 구축하고, 자유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사무 작업과 조직의 IT 정책을 일관되게 운영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일반 사용자에게 널리 배포하는 소비자용 운영체제보다는 조직 내부에서 관리하는 특화 배포판에 해당한다.[1]
프랑스 국가헌병대는 2000년대에 사무 소프트웨어와 문서 형식을 공개 표준 중심으로 옮기기 시작했다. 이후 업무용 PC에 Linux를 도입하는 정책을 추진하면서 2008년경 GendBuntu를 등장시켰다. 일반 Ubuntu를 그대로 설치하는 방식이 아니라 조직이 필요로 하는 응용 프로그램과 관리 정책을 배포 이미지 및 소프트웨어 구성에 반영했다.
기반에는 Linux 커널과 Ubuntu LTS 패키지 저장소, deb 및 APT가 있다.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로는 GNOME 계열을 사용하며, 공공기관 업무를 위한 사무 소프트웨어, 브라우저, 보안 설정과 사용자 계정 관리 기능을 통합한다. 일부 내부 응용 프로그램과 구성 요소에는 별도 사용 조건이나 비공개 코드가 적용될 수 있다.
대규모 조직에서 운영체제를 운용할 때는 한 대의 컴퓨터에 대한 사용자 경험뿐 아니라 배포, 보안 업데이트, 장치 지원 및 장애 대응을 조직 전체에 걸쳐 표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GendBuntu는 공통 이미지와 관리 방식을 이용하여 여러 기관과 직무에 배치된 컴퓨터를 관리하며, 직원의 업무 흐름에 맞는 응용 프로그램을 제공한다.[2]
기존에 독점 운영체제를 사용하던 공공 부문이 Linux 기반 시스템으로 전환한 사례 가운데 하나로 소개된다. LiMux나 MAX Linux와 같은 다른 공공기관 Linux 사업과 목적이 일부 겹치지만, GendBuntu는 프랑스 국가헌병대의 내부 행정 및 업무용 장치를 직접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구별된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