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ewSense

gNewSense는 비자유 소프트웨어와 독점 바이너리 구성 요소를 배제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된 Linux 배포판이다.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이 강조하는 소프트웨어의 실행·연구·수정·재배포 자유를 시스템 전체의 정책으로 반영하려 했으며, 일반적인 편의성보다 자유 소프트웨어 구성 원칙을 우선...

분류Linux 배포판, 자유 소프트웨어 Linux 배포판

개발 = gNewSense 공동체·자유 소프트웨어 재단의 지원 계열 = 초기 Ubuntu, 이후 Debian 커널 = Linux 커널 주요 환경 = 자유 소프트웨어 중심의 데스크톱 주요 대상 = 개인용 컴퓨터 패키지 관리 = deb · APT 배포 특징 = 비자유 패키지·펌웨어 제외 정책 공식 웹사이트 = 공식 사이트

gNewSense는 비자유 소프트웨어와 독점 바이너리 구성 요소를 배제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된 Linux 배포판이다.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이 강조하는 소프트웨어의 실행·연구·수정·재배포 자유를 시스템 전체의 정책으로 반영하려 했으며, 일반적인 편의성보다 자유 소프트웨어 구성 원칙을 우선하였다.[1]

프로젝트 초기 버전은 Ubuntu를 기반으로 했지만 이후에는 Debian의 패키지와 저장소를 활용하도록 변경되었다. 이 전환으로 패키지 기술뿐 아니라 빌드와 릴리스의 기반도 달라졌으므로 두 계열을 모두 역사에 기록할 필요가 있다. Debian 조사 자료에는 Debian Squeeze 기반 릴리스와 별도의 패키지 저장소 정보가 남아 있다.

gNewSense는 배포판에 포함되는 소프트웨어의 라이선스와 소스 코드 제공 여부를 검토하고, 독점 펌웨어나 비자유 저장소를 기본 구성에서 제외하는 방식을 취했다. 이는 장치 지원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독점 드라이버를 제공하는 일부 배포판과 구별되는 지점이다.

시스템은 Debian 계열의 deb 패키지와 APT를 활용하여 일반적인 사용자 공간 소프트웨어를 제공하였다. 자유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구성하는 정책은 웹 브라우저, 장치 드라이버, 무선 네트워크 펌웨어 등 시스템의 다양한 부분에 영향을 준다.

Debian 파생판 조사에서는 gNewSense가 2021년 기준 비활성 상태로 기록되어 있다. 배포판의 역사적 의의는 완성된 Linux 운영체제 전반에 자유 소프트웨어 원칙을 적용하려 했던 시도에 있으며, Trisquel과 같은 다른 자유 소프트웨어 지향 배포판과 함께 비교할 수 있다.[2]

  1. 공식 자료 또는 Debian 파생판 조사 ↩
  2. 공식 자료 또는 Debian 파생판 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