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chsia
Fuchsia는 Google이 개발하는 운영체제 플랫폼으로, Linux 커널을 사용하는 Android와 달리 독자적으로 개발한 Zircon 커널을 기반으로 한다. 커널과 시스템 서비스, 구성 요소 실행 환경 및 드라이버 프레임워크를 분리하여 다양한 기기에 맞는 시스템을 구성하는 것을 목...
| 분류 | 모듈형 운영체제 플랫폼 |
|---|---|
| 개발 | Google 및 Fuchsia 프로젝트 |
| 개발·공개 | 2010년대 공개 개발 |
| 기술 계보 | Zircon 커널·구성 요소를 중심으로 독자 개발 |
| 커널·중심 구조 | Zircon |
| 하드웨어·대상 | 제품별 ARM64·x86-64 |
| 대표 기술 | 핸들 기반 커널 객체·IPC·사용자 공간 서비스 |
| 후속·관련 계열 | Fuchsia 기반 시스템 소프트웨어 플랫폼 |
| 참고 자료 | 프로젝트·역사 자료 |
Fuchsia는 Google이 개발하는 운영체제 플랫폼으로, Linux 커널을 사용하는 Android와 달리 독자적으로 개발한 Zircon 커널을 기반으로 한다. 커널과 시스템 서비스, 구성 요소 실행 환경 및 드라이버 프레임워크를 분리하여 다양한 기기에 맞는 시스템을 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스템의 일부 개념은 마이크로커널 연구의 영향을 받았지만 BSD나 Linux 커널의 직접적인 소스 분기는 아니다.[1]
Zircon은 프로세스와 스레드·가상 메모리, IPC 및 동기화를 위한 커널 객체와 핸들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파일 시스템·드라이버와 많은 서비스는 커널 외부의 구성 요소에서 실행되며, Fuchsia는 이 위에 패키지·컴포넌트 관리, 네트워크 및 응용 프로그램 환경을 결합한다. 단순히 전통적인 UNIX 시스템 호출 집합을 그대로 구현하는 것보다 객체 권한과 서비스 구성 요소의 명시적인 연결을 중요하게 다룬다.
Fuchsia는 사용 목적과 기기 종류에 따라 시스템의 사용자 공간·그래픽·보안 및 업데이트 정책을 달리 구성할 수 있다. Android와 같은 제품에 일부 호환 인터페이스나 공통 코드가 존재하더라도 Fuchsia를 Linux 기반 Android의 하위 배포판이라고 설명할 수 없다. 운영체제 계보에서는 독립 커널인 Zircon을 핵심으로 하는 별도 Google 운영체제 계열로 분류하는 것이 적절하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