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gJam
FigJam은 Figma가 제공하는 온라인 화이트보드 및 시각적 협업 소프트웨어다. 여러 참가자가 하나의 넓은 캔버스에서 아이디어를 배치하고 논의를 정리하거나 프로세스·사용자 여정·소프트웨어의 흐름을 도식으로 표현할 수 있게 한다. Figma의 UI 시안 편집기와 같은 서비스 계열이지만...
| 작성 언어 | TypeScript, JavaScript (웹 클라이언트) |
|---|---|
| 분류 | 온라인 협업 화이트보드·다이어그램 소프트웨어 |
| 개발·배포 | Figma |
| 제품 관계 | Figma와 연계되는 별도 화이트보드 도구 |
| 실행 환경 | 웹 브라우저, 데스크톱·iPad 앱 등 |
| 작업 모델 | 무한 캔버스·객체·연결선·섹션 |
| 주요 객체 | 스티커 메모, 도형, 이미지, 텍스트, 스탬프 |
| 다이어그램 | 연결선·순서도·사용자 여정 |
| 협업 | 실시간 커서, 댓글, 공유·투표 |
| 진행 도구 | 타이머·Spotlight·오디오 대화 |
| 확장 | 위젯·외부 업무 도구 연동 |
| 파일 관계 | FigJam 보드와 Figma Design 파일의 교차 활용 |
| 공식 사이트 | Figma FigJam |
FigJam은 Figma가 제공하는 온라인 화이트보드 및 시각적 협업 소프트웨어다. 여러 참가자가 하나의 넓은 캔버스에서 아이디어를 배치하고 논의를 정리하거나 프로세스·사용자 여정·소프트웨어의 흐름을 도식으로 표현할 수 있게 한다. Figma의 UI 시안 편집기와 같은 서비스 계열이지만, FigJam은 인터페이스의 정확한 픽셀·컴포넌트 치수를 설계하기보다 아이디어 구상과 회의·협업·다이어그램을 빠르게 진행하는 작업에 특화되어 있다. 원격 워크숍, 기획·회고, 요구사항 분석과 팀 의사결정의 공통 작업 공간으로 사용된다.[1]
FigJam 보드는 크기가 고정된 인쇄 페이지보다 자유롭게 확장되는 캔버스에 가까우며, 도형·메모·문자·이미지·연결선과 섹션을 배치한다. 스티커 메모는 짧은 생각을 개별 객체로 기록하고 연결선은 업무 흐름이나 논리적 관계를 표현한다. 사용자는 메모를 색상별로 분류하거나 여러 영역으로 모으고, 드래그·정렬을 반복해 아이디어와 과정을 구조화할 수 있다. 연결선의 스냅과 기본 다이어그램 도구를 이용하면 단순 그림보다 수정 가능한 흐름도를 만들기 쉽다.[2]
협업 중에는 여러 사용자의 커서와 움직임이 같은 보드에 나타나며, 댓글·음성 대화와 실시간 편집 기능으로 회의 내용을 공유할 수 있다. 타이머·투표는 여러 선택지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거나 시간을 제한한 워크숍에 활용되고, Spotlight는 특정 참가자의 화면이나 설명 위치에 집중하게 한다. 화면에 있는 스탬프와 반응 기능은 메모나 도형을 직접 수정하지 않고도 의견을 표시하게 하므로, 동시에 많은 참가자가 보드를 사용하는 상황에서 유용하다.[3]
FigJam의 확장 구조는 위젯과 통합 기능을 통해 업무 관리 서비스, 개발 프로젝트와 기획 자료를 같은 보드에서 참고하도록 한다. 예를 들어 Jira 관련 위젯은 업무 항목을 다이어그램·계획과 함께 놓고 검토하는 데 이용할 수 있다. 보드에 붙여 넣은 자료가 자동으로 UI 코드나 디자인 시스템 컴포넌트로 변환되는 것은 아니며, 상세 UI 설계가 필요할 때에는 Figma Design의 프레임·오토 레이아웃·컴포넌트 기능을 별도로 사용한다. 화이트보드의 자유로운 배치와 정밀한 제품 디자인 파일의 구조 차이가 두 프로그램을 구분하는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