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ora Silverblue
Fedora Silverblue는 GNOME 데스크톱과 이미지 기반 시스템 업데이트를 결합한 공식 Fedora Atomic Desktop이다. 일반적인 RPM 패키지 기반 Fedora Workstation과 달리 운영체제의 기본 구성을 배포 단위로 관리하며, 업데이트와 이전 상태로의 롤...
| 분류 | Linux 배포판, 이미지 기반 운영체제 |
|---|---|
| 개발 주체 | Fedora Project |
| 계통 | Fedora |
| 최초 공개 | 2018년 |
| 커널 | Linux 커널 |
| 사용자 공간 | GNU 및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
| 기본 패키지 형식 | RPM |
| 시스템 이미지 형식 | OSTree 기반 시스템 이미지 |
| 패키지 및 이미지 관리 | rpm-ostree, Flatpak |
| 업데이트 모델 | Fedora 정기 릴리스·원자적 업데이트 |
| 지원 아키텍처 | x86_64, aarch64 |
| 데스크톱 환경 | GNOME |
| 주요 용도 | GNOME Atomic Desktop |
| 개발 상태 | 개발 중 |
| 소스 모델 | 자유 소프트웨어,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
| 공식 웹사이트 | 공식 사이트 |
Fedora Silverblue는 GNOME 데스크톱과 이미지 기반 시스템 업데이트를 결합한 공식 Fedora Atomic Desktop이다. 일반적인 RPM 패키지 기반 Fedora Workstation과 달리 운영체제의 기본 구성을 배포 단위로 관리하며, 업데이트와 이전 상태로의 롤백을 지원한다.[1]
사용자 응용 프로그램은 주로 Flatpak과 컨테이너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으며, 호스트에 필요한 시스템 패키지는 rpm-ostree 기반의 계층화 기능을 이용해 추가할 수 있다. GNOME 중심의 데스크톱과 컨테이너 기반 개발 작업 흐름을 제공한다.
Fedora Silverblue는 GNOME을 기본 데스크톱으로 제공하는 Fedora의 이미지 기반 배포판이다. 전통적인 Fedora Workstation이 호스트에 설치한 RPM 패키지들을 DNF로 갱신하는 데 비해 Silverblue는 기본 운영체제를 하나의 배포 상태로 관리한다. 운영체제 기본 파일과 사용자가 저장하는 문서 및 설정을 분리해 시스템 갱신과 사용자 작업 환경의 수명을 다르게 관리할 수 있다.
Silverblue의 운영체제 관리에는 rpm-ostree와 OSTree 기반 기술이 사용된다. 새 배포 상태를 생성한 뒤 재부팅하여 적용할 수 있고, 기존 상태가 남아 있으면 문제가 발생했을 때 롤백할 수 있다. 필요한 호스트 수준 RPM 패키지는 계층화 방식으로 추가할 수 있지만, 이 경우 기본 이미지와 추가 패키지가 결합된 별도의 배포 상태가 생성된다.
일반적인 데스크톱 응용 프로그램은 Flatpak으로 설치하며 브라우저, 그래픽 소프트웨어 및 기타 GUI 프로그램을 운영체제 기본 이미지와 독립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개발용 컴파일러와 언어 런타임은 Toolbx나 Distrobox 등의 컨테이너 환경에 설치하여 프로젝트별 도구와 의존성을 구분할 수 있다.
Silverblue는 Fedora의 정기 릴리스·보안 업데이트와 GNOME 개발 흐름을 따라간다. KDE Plasma 기반의 Fedora Kinoite, Sway 기반의 Fedora Sway Atomic 등은 같은 이미지 기반 관리 철학을 적용하면서 서로 다른 데스크톱과 창 관리 환경을 제공한다. 따라서 Silverblue는 Fedora Atomic Desktops 제품군 가운데 GNOME 중심의 선택지다.
Silverblue가 사용하는 이미지 기반 갱신 기술은 컴퓨터 전체를 완전히 재설치하지 않고도 운영체제 기본 구성의 버전을 명확히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애플리케이션 격리와 컨테이너형 개발 환경을 함께 사용하면 운영체제와 사용자 작업 공간의 경계를 유지할 수 있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