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mabuntüs
오래된 컴퓨터를 재활용하고 컴퓨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제작된 Debian 기반 경량 데스크톱 배포판이다.
| 분류 | Linux 배포판, 사회적 재사용·경량 데스크톱 Debian 파생판 |
|---|---|
| 개발 | Emmabuntüs 공동체 |
| 계열 | 초기 Ubuntu, 이후 Debian |
| 커널 | Linux 커널 |
| 최초 공개·활동 시기 | 2010년대 |
| 데스크톱·작업 환경 | Xfce·LXQt |
| 패키지 관리 | deb · APT (릴리스별) |
| 사용 목적 | 사회적 재사용·경량 데스크톱 Debian 파생판 |
| 출처·프로젝트 자료 | 기술·역사 자료 |
오래된 컴퓨터를 재활용하고 컴퓨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제작된 Debian 기반 경량 데스크톱 배포판이다.[1]
이름은 Emmaüs 공동체와 Ubuntu에서 유래하며, Ubuntu 기반으로 시작해 이후 Emmabuntüs Debian Edition을 중심으로 발전했다.
Xfce와 LXQt 등의 가벼운 환경을 제공하고 기본 프로그램을 풍부하게 설치하여 웹·문서·교육·멀티미디어 작업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쉬운 설치와 다양한 언어 지원 및 추가 코덱 설치 보조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여 컴퓨터를 처음 사용하거나 기존 PC를 다시 활용하려는 사용자를 지원한다.
Lubuntu·LXLE처럼 경량 사용을 강조하지만, Emmabuntüs는 사회적 컴퓨터 재활용과 교육·디지털 포용이라는 활동 목표가 중심이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