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wing (GNOME)
Drawing은 Linux 데스크톱에서 그림을 간단히 그리거나 이미지를 수정하기 위한 자유·오픈 소스 래스터 이미지 편집기다. Microsoft Paint와 비슷하게 사진·스크린샷을 열어 선과 도형을 추가하거나 자르기·회전·크기 변경 등을 수행하는 데 초점을 둔다. GNOME의 사용자...
| 작성 언어 | Python |
|---|---|
| 표시 이름 | Drawing |
| 분류 | Linux용 간단한 래스터 이미지 편집기 |
| 개발 | maoschanz 및 기여자 |
| 주요 개발 언어 | Python |
| 그래픽 UI | GTK 기반 |
| 주요 운영체제 | Linux·GNOME 및 기타 데스크톱 |
| 주요 작업 | 스크린샷 주석·간단한 그림 수정 |
| 그리기 도구 | 연필·브러시·직선·도형·문자·선택 |
| 파일 형식 | PNG·JPEG·BMP 등 |
| 배포 방식 | Flatpak 및 배포판 패키지 |
| 프로젝트 구분 | GNOME 앱으로 설계되었으나 GNOME Paint의 다른 이름 아님 |
| 소스 저장소 | Drawing GitHub |
Drawing은 Linux 데스크톱에서 그림을 간단히 그리거나 이미지를 수정하기 위한 자유·오픈 소스 래스터 이미지 편집기다. Microsoft Paint와 비슷하게 사진·스크린샷을 열어 선과 도형을 추가하거나 자르기·회전·크기 변경 등을 수행하는 데 초점을 둔다. GNOME의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잘 통합되도록 설계되었지만 GNOME의 모든 응용 프로그램과 같은 기술적 배포 단위가 아니라 별도 개발 프로젝트이며, 다른 Linux 데스크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1]
편집기는 한 장의 래스터 이미지를 캔버스로 표시하고 연필·브러시, 지우개, 직선·도형과 문자 같은 도구로 내용을 수정한다. 색상과 선의 굵기 등을 선택하고 선택 영역으로 일부 픽셀을 이동·복사하거나 회전할 수 있다. 스크린샷에 화살표·표시선과 설명 문구를 넣어 기술 문서나 오류 보고용 이미지를 만드는 것처럼 빠른 이미지 수정이 필요한 작업에 특히 적합하다.
PNG·JPEG·BMP 등의 파일을 읽고 저장할 수 있으며, 작업의 성격에 따라 알파 채널과 이미지의 압축·품질에 차이가 발생한다. PNG는 투명한 그림을 보존할 수 있지만 일반 JPEG는 같은 방식의 투명 채널을 제공하지 않는다. 여러 레이어와 복잡한 색 관리 및 RAW 현상을 중심으로 하는 전문 편집기와는 달리 빠른 이미지 주석과 단순한 캔버스 조작을 중시한다.[2]
Drawing은 Linux 데스크톱의 그래픽 툴킷과 파일 선택·클립보드 기능을 활용하는 프로그램으로, Flatpak과 일부 리눅스 배포판의 패키지를 통해 설치할 수 있다. 프로젝트 문서에는 GNOME뿐 아니라 다른 사용자 환경과 일부 Linux 모바일 화면에서의 호환성도 언급된다. GIMP나 Krita의 전체 기능을 대체하려 하기보다 가벼운 스케치와 간단한 이미지 편집 역할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