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au
Donau 또는 Donau Lotus는 루마니아에서 개발된 Debian 기반 데스크톱 Linux 배포판이다.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기존 Linux의 패키지와 시스템 기술을 활용하면서 자체적인 그래픽 작업 환경을 제공하려는 목적을 가졌다. Donau Lotus는 프로젝트의 베타 단계에서...
| 분류 | Linux 배포판, Cinnamon 기반 개인용 데스크톱 Linux 배포판 |
|---|---|
| 개발 | Rareș Rășcanu 및 Donau OS 개발 공동체 |
| 계열·기반 | Debian 9 Stretch |
| 커널 | Linux 커널 |
| 기본 환경 | Cinnamon |
| 패키지 관리 | deb · APT |
| 지원 장치 | x86-64 일반용 PC |
| 특징 | Cinnamon 기반 개인용 데스크톱 Linux 배포판 |
| 프로젝트 및 공식 조사 | Debian 파생판 기록 |
Donau 또는 Donau Lotus는 루마니아에서 개발된 Debian 기반 데스크톱 Linux 배포판이다.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기존 Linux의 패키지와 시스템 기술을 활용하면서 자체적인 그래픽 작업 환경을 제공하려는 목적을 가졌다. Donau Lotus는 프로젝트의 베타 단계에서 새 인터페이스와 재구성된 코드 기반을 도입한 릴리스를 가리킨다.[1]
Debian 파생판 조사에는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의 개발자 Rareș Rășcanu가 관리한 프로젝트로 기록돼 있다. 2020년 3월 기준 Donau Lotus 베타가 개발 중인 상태로 소개됐으며, 사용자들이 데스크톱 환경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치 이미지와 프로젝트 안내 사이트를 운영했다.
조사 자료에 따르면 시스템은 Debian 9 Stretch를 기반으로 하고 Cinnamon 데스크톱을 채택했다. Cinnamon은 패널과 응용 프로그램 메뉴, 작업 표시줄 및 시스템 설정 기능을 제공하여 기존 PC의 그래픽 데스크톱과 비슷한 작업 환경을 구성한다. 대상 아키텍처는 64비트 x86 컴퓨터다.[2]
설치형 시스템과 라이브 이미지를 제공하는 형태로 등록됐으며 이미지 제작에는 Debian live-build, 설치에는 debian-installer를 사용했다. 시스템 서비스는 systemd로 관리하고 기본 패키지는 Debian의 deb·APT 생태계를 이용했다. 새 코드와 인터페이스를 발표했어도 기본 운영체제 계열은 Debian이었다.
Donau를 현재 활발히 유지보수되는 배포판으로 확정할 수 있는 정보는 제한적이다. 공식 조사에 기록된 2020년 베타 상태는 해당 시기의 개발 현황으로 해석해야 한다. Q4OS 또는 Netrunner처럼 Debian을 개인용 데스크톱으로 재구성하는 프로젝트와 비교할 수 있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