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Locker

BitLocker Drive Encryption(BitLocker)은 Microsoft Windows에서 저장 장치의 볼륨 단위 암호화를 제공하는 데이터 보호 기능이다. 노트북이나 저장 장치를 분실·도난당했을 때 데이터가 암호화되지 않은 상태로 추출되는 위험을 줄이도록 설계됐다. Win...

정식 명칭BitLocker Drive Encryption
분류Windows 저장 장치·볼륨 암호화 기술
개발사Microsoft
최초 도입Windows Vista의 특정 에디션
대상운영체제·고정 데이터·이동식 볼륨
이동식 기능BitLocker To Go
하드웨어 연계TPM·UEFI Secure Boot 등
관리제어판·설정·manage-bde·PowerShell·MDM
암호화AES-XTS 등 세대별
복구복구 키·복구 비밀번호·조직 에스크로
에디션Windows Pro·Enterprise 등 지원판, 장치 암호화는 별도
공식 문서Microsoft Learn: BitLocker

BitLocker Drive Encryption(BitLocker)은 Microsoft Windows에서 저장 장치의 볼륨 단위 암호화를 제공하는 데이터 보호 기능이다. 노트북이나 저장 장치를 분실·도난당했을 때 데이터가 암호화되지 않은 상태로 추출되는 위험을 줄이도록 설계됐다. Windows Vista의 일부 에디션에서 처음 도입됐으며 이후 운영체제 볼륨·고정 데이터 디스크와 BitLocker To Go라는 이동식 드라이브 암호화로 확대됐다. NTFS의 파일별 EFS와 달리 특정 사용자의 개별 파일만 암호화하는 기능이 아니라 볼륨 전체를 보호한다.[1]

암호화된 디스크의 키는 TPM(Trusted Platform Module)과 결합하여 시스템의 정상 부팅 상태를 검증하도록 구성할 수 있다. TPM 없이 암호·USB 시작 키와 같은 정책을 사용하는 설정도 있지만 보안 조건과 지원 환경이 다르다. TPM에 저장된 키가 곧 사용자 데이터를 직접 암호화하는 원시 데이터 키라는 뜻은 아니며 키 계층·보호자와 복구 메커니즘을 이용한다.

운영체제와 관리자 정책에 따라 암호화 알고리즘은 AES와 XTS-AES 계열을 사용하며 사용자는 manage-bde·PowerShell, 제어판·설정과 조직용 MDM 또는 그룹 정책으로 상태를 관리한다. BitLocker 복구 키는 부팅·하드웨어·펌웨어의 특정 변경 후 요구될 수 있으며 복구 정보를 적절히 보관하지 않으면 합법적 사용자도 데이터에 접근하지 못할 수 있다.[2]

BitLocker의 사용 가능 여부는 Windows 에디션, 장치의 TPM·UEFI 및 관리자 정책에 따라 달라진다. 일반 소비자용의 '장치 암호화'는 BitLocker 기술을 일부 자동화한 구성으로 제공될 수 있지만 모든 Windows Home 설치가 전체 BitLocker 관리 UI와 동일한 기능을 제공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드라이브 암호화가 활성화돼도 사용자가 로그인한 실행 중 시스템이나 이미 유출된 앱·계정 자격 증명을 모두 보호하지는 못한다.

BitLocker는 파일 시스템 아래쪽에서 데이터 저장 시 암호화를 적용하는 기술로, NTFS의 ACL과 함께 Windows 보안 체계에서 서로 다른 위험을 다룬다. 중요한 관리 과제는 회복 가능한 키 보관, 운영체제·펌웨어 업데이트와 분실 장치 대응 정책이다. Secure Boot와 UAC, 사용자별 파일 접근 제어를 같은 기술로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역사

설계 목적과 기술 계보

주요 구성 요소

시스템 아키텍처

설정·관리·개발 도구

관련 운영체제와 플랫폼

보안·접근 제어

성능·호환성과 제한

최신 지원과 운영

관련 문서

  1. Microsoft Learn: BitLocker overview ↩
  2. Microsoft Learn: BitLocker recovery overvi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