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World

BigWorld 또는 BigWorld Technology는 호주의 BigWorld가 개발한 대규모 온라인 게임(MMO)용 클라이언트·서버 게임 엔진이다. 3차원 게임 세계의 화면 처리뿐 아니라 많은 플레이어의 상태를 여러 서버에서 유지·동기화하도록 설계됐다. 2012년 Wargaming...

공식 명칭BigWorld Technology
분류대규모 온라인 게임(MMO) 게임 엔진·서버 미들웨어
초기 개발사BigWorld Pty Ltd (호주)
인수 기업Wargaming (2012년)
후속 조직Wargaming Sydney; 2022년 인력 Riot Sydney 편입
작성 언어서버·클라이언트의 정확한 언어 구성은 버전별 자료 확인 필요
스크립트·게임 로직Python 기반 서버 스크립팅 등 계열
핵심 기능대규모 가상 세계, 서버 상태 분산·복제, 멀티플레이
게임 클라이언트실시간 3D 렌더링과 입력·네트워크 처리
서버 아키텍처다중 서버·서비스 기반 MMO 운영
주요 사용 게임World of Tanks 및 기타 온라인 게임
서비스 유형상용 온라인 게임 엔진·서버 기술
기술 소유Wargaming이 계속 보유·활용
라이선스독점 상용 기술
소스 공개일반 공개되지 않음
공식 역사 자료Riot Games: Wargaming Sydney 인수

BigWorld 또는 BigWorld Technology는 호주의 BigWorld가 개발한 대규모 온라인 게임(MMO)용 클라이언트·서버 게임 엔진이다. 3차원 게임 세계의 화면 처리뿐 아니라 많은 플레이어의 상태를 여러 서버에서 유지·동기화하도록 설계됐다. 2012년 Wargaming이 기술과 개발 조직을 인수했고 《World of Tanks》 등의 온라인 서비스에 활용해 왔다.[1]

MMO에서는 다수 사용자가 동일한 세계에 접속해 이동하고 전투·상호작용을 수행한다. 모든 개체를 하나의 서버 프로세스에서 처리하기보다 서버·서비스를 나누어 부하를 분산하고, 이용자에게 필요한 상태만 전달하는 기술이 중요하다. BigWorld는 이러한 서버 측 세계 시뮬레이션과 클라이언트 렌더링·게임 로직을 연결하는 개발 기반을 제공했다.

BigWorld의 기술은 Wargaming에 인수되기 전에도 여러 온라인 게임에서 이용됐으며, Riot Games의 2022년 공식 발표에 따르면 30개 이상의 MMO 및 온라인 게임에 사용된 이력이 있다. 많은 접속자를 처리하는 서버 운영 기술과 게임 제작 도구의 결합이 사업상의 중요한 강점이었다.[2]

2012년 인수 이후 Wargaming Sydney는 BigWorld와 게임 개발·운영 기술을 계속 유지했다. 2022년 Riot Games는 이 스튜디오의 개발 인력을 인수해 Riot Sydney로 조직을 전환했지만, 발표에서 BigWorld Technology의 소유권은 Wargaming에 남으며 Wargaming 제품에서 계속 사용된다고 명시했다. 따라서 스튜디오의 소유 구조 변경을 엔진 자체의 소유권 이전과 혼동하면 안 된다.

BigWorld는 기업용·온라인 게임 개발에 사용되는 독점 기술이므로 전체 서버 코드와 엔진 SDK를 일반 사용자가 자유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로 내려받을 수 있는 제품이 아니다. 구현 언어와 서버 서비스의 상세한 내부 구성이 출시 세대·실제 게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HeroEngine처럼 온라인 세계의 제작과 서버 운영을 통합한 게임 엔진의 역사적 계열에 속한다.

역사

개발 조직 및 기술 계보

엔진 구조

그래픽스와 렌더링

게임 객체·시뮬레이션

프로그램·스크립팅

에셋과 제작 도구

네트워크·온라인 기능

지원 플랫폼

라이선스와 소스 공개

대표 게임과 사용 사례

관련 문서

  1. Riot Games: BigWorld의 역사 ↩
  2. Riot Games: BigWorld Technology 사용 사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