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urix
Asturix는 스페인에서 개발된 Ubuntu 기반 데스크톱 Linux 배포판으로, 일반적인 컴퓨터 사용자에게 독자적인 그래픽 환경과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려 했다. 초기에는 AsturLinux라는 이름으로 알려졌으며, 단순히 Ubuntu의 테마를 교체하기보다 데스크톱 인터페이스의...
| 분류 | Linux 배포판, 웹 기술 기반 데스크톱 실험 배포판 |
|---|---|
| 개발 | Luis Iván Cuende와 Asturix 공동체 |
| 기반·계보 | Ubuntu |
| 최초 공개 | 2009년 |
| 커널 | Linux 커널 |
| 사용자 환경 | Asturix On |
| 패키지 관리 | deb · APT |
| 지원 장치 | x86·x86-64 |
| 프로젝트 자료 | 공식·역사 기록 |
Asturix는 스페인에서 개발된 Ubuntu 기반 데스크톱 Linux 배포판으로, 일반적인 컴퓨터 사용자에게 독자적인 그래픽 환경과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려 했다. 초기에는 AsturLinux라는 이름으로 알려졌으며, 단순히 Ubuntu의 테마를 교체하기보다 데스크톱 인터페이스의 구성 자체를 실험하는 방향으로 발전했다.[1]
프로젝트는 Luis Iván Cuende가 2008년 무렵 시작했고, 2009년 첫 정식 릴리스가 공개되었다. 젊은 개발자와 공동체가 참여하여 그래픽 사용자 환경과 새로운 인터페이스 기술을 실험했으며, 당시의 일반적인 배포판과 다른 화면과 사용 방식을 제시하려 했다.
후기 버전의 대표적인 특징은 Asturix On이라는 데스크톱 환경이다. 웹 기술을 활용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구성되어 프로그램 실행과 화면 탐색에 웹 기반 구성 요소를 활용하였다. 프로젝트는 얼굴 인식 로그인 등 새로운 데스크톱 기술을 도입하는 시도도 진행했다.
운영체제의 기반은 Linux 커널과 Ubuntu 사용자 공간, deb 패키지·APT였다. 시스템 자체의 그래픽 환경은 독자적인 구현을 사용했지만, 기존 Ubuntu 소프트웨어 저장소의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일반적인 하드웨어에 설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2]
ArchiveOS가 기록한 마지막 릴리스는 2012년 1월의 Asturix 4다. Ubuntu Web과 함께 웹 기술을 데스크톱 환경의 중요한 요소로 삼았던 프로젝트지만, Asturix는 웹 앱 실행에 한정하지 않고 데스크톱 셸 자체의 개발을 주요 실험 대상으로 삼았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