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Photos
Apple Photos(사진)는 Apple 기기에서 사진과 비디오를 수집·정리하고 기본적인 보정 작업을 수행하는 라이브러리 관리 소프트웨어다. macOS용 Photos는 기존 iPhoto와 Aperture를 대신하는 프로그램으로 2015년에 도입되었고 iPhone·iPad의 사진 앱과...
| 작성 언어 | 공식 구현 언어 미공개 |
|---|---|
| 표시 이름 | 사진(Photos) |
| 분류 | 사진 라이브러리 관리·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 |
| 개발·배포 | Apple |
| 대상 플랫폼 | macOS·iOS·iPadOS |
| 데스크톱 첫 공개 | 2015년(macOS Photos) |
| 주요 기능 | 앨범·사진 정리·비파괴 보정 |
| 편집 | 자르기, 노출·색 조정, 필터, 복원 |
| 동기화 | iCloud Photos |
| 원본 관리 | 사진·비디오 라이브러리 |
| 공식 문서 | Apple Photos Guide |
Apple Photos(사진)는 Apple 기기에서 사진과 비디오를 수집·정리하고 기본적인 보정 작업을 수행하는 라이브러리 관리 소프트웨어다. macOS용 Photos는 기존 iPhoto와 Aperture를 대신하는 프로그램으로 2015년에 도입되었고 iPhone·iPad의 사진 앱과 함께 Apple 생태계의 공통 사진 관리 환경을 형성한다. 단일 그림을 새로 그리는 프로그램보다 많은 사진의 원본·촬영 정보·앨범을 관리하고 기기 사이에서 접근하는 작업을 중심에 둔다.[1]
사진 보정은 자르기·기울기·회전, 노출·색상·화이트 밸런스, 곡선·레벨과 필터 등으로 구성된다. 사용자는 보정 설정을 적용하고 이전 상태와 비교하거나 원본으로 되돌릴 수 있다. 보정 결과를 저장할 때 원본 사진을 보존하는 비파괴 편집 방식이므로, 이미지의 일부를 반복 수정하는 경우에도 원본 촬영 데이터를 잃지 않고 다른 설정을 시험할 수 있다.
라이브러리는 촬영 시간·장소·인물, 앨범과 여러 메타데이터를 통해 사진을 정리한다. iCloud Photos를 사용하면 원본 또는 기기에 최적화된 파일을 클라우드·기기 사이에서 동기화하며, 로컬 저장 공간이 부족한 기기에서는 원본을 필요한 때 내려받는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다. 파일에 남아 있는 실제 원본과 라이브러리 데이터베이스·편집 매개변수, 동기화 상태는 서로 다른 정보다.[2]
Apple Photos는 Adobe Lightroom 같은 전문 RAW 작업 환경과 일부 기능이 겹치지만 카탈로그의 정밀한 관리·외부 카메라 작업·대규모 출력 워크플로는 목표가 다르다. iPhone의 사진 편집과 Mac의 데스크톱 라이브러리를 이어 사용하는 점이 큰 특징이며, 공유 앨범이나 클라우드 동기화와 원본 파일의 영구 백업을 동일하게 이해하지 않도록 구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