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are Engine
Abare Engine은 2차원 격투 게임 제작과 온라인 대전의 정확한 상태 동기화를 중심으로 설계된 독점 게임 엔진이다. 2024년 12월 출시된 《Diesel Legacy: The Brazen Age》에서 최초로 상용 적용됐으며, 초기에는 Maximum Entertainment의 게...
| 정식 표기 | ABARE ENGINE |
|---|---|
| 분류 | 게임 엔진, 2D 격투 게임 엔진 |
| 초기 개발·배급 | Maximum Entertainment 및 관련 스튜디오 |
| 공개 프로젝트 운영 | Gameplay Group International |
| 최초 상용 적용 | Diesel Legacy: The Brazen Age (2024년 12월) |
| 대표 게임 | Diesel Legacy: The Brazen Age, Avatar Legends: The Fighting Game |
| 네트워크 기술 | RealMatch 롤백 넷코드 |
| 주요 기능 | 프레임·상태 롤백, 2D 애니메이션, 멀티플레이 |
| 렌더링 | 팔레트 기반 고해상도 2D 스프라이트 |
| 게임 로직 | 엔진 객체의 스크립트 기반 동작 |
| 멀티플레이 | 4인 이상 로컬·온라인 조합 및 크로스플레이 |
| 지원 플랫폼 | PC 및 전용 포팅된 콘솔 |
| 작성 언어 | 공개적으로 확인되지 않음 |
| 소스 공개 | 비공개 |
| 라이선스 | 독점 소프트웨어 |
| 공식 사이트 | abareengine.com |
Abare Engine은 2차원 격투 게임 제작과 온라인 대전의 정확한 상태 동기화를 중심으로 설계된 독점 게임 엔진이다. 2024년 12월 출시된 《Diesel Legacy: The Brazen Age》에서 최초로 상용 적용됐으며, 초기에는 Maximum Entertainment의 게임 기술로 발표됐다. 이후 Gameplay Group International의 엔진 기술 소개를 통해 2D 그래픽스와 네트워크 시스템이 공개됐다.[1]
엔진의 핵심 기능은 RealMatch 롤백 넷코드다. 대전 게임에서는 입력이 네트워크를 통해 늦게 도착할 수 있으므로 이미 진행한 프레임의 게임 상태를 보관하고 필요하면 과거 상태로 돌아가 새 입력으로 다시 시뮬레이션한다. Abare는 메뉴·컷신 등을 포함한 엔진 전체 상태를 저장·복원하는 구조를 제공한다고 설명한다.
그래픽스는 고해상도 팔레트 기반 2D 스프라이트를 중심으로 한다. 회사는 독자적인 압축·렌더링 방식과 2D 이미지에 근사적인 3차원 조명을 적용하는 기술을 강조한다. 캐릭터의 동작과 애니메이션은 2D 격투 게임의 판정·게임 속도와 밀접하게 연결되므로 렌더링과 게임 시뮬레이션의 타이밍을 함께 관리해야 한다.[2]
게임의 플레이어·적·메뉴·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기타 구성 요소는 스크립트를 실행하는 객체로 표현할 수 있다. 제작자는 스크립트 언어를 통해 게임 시작부터 종료까지 동작을 정의하고 엔진의 기능을 호출할 수 있다. 로컬 플레이어와 온라인 플레이어를 함께 포함하는 4인 이상의 대전 구조도 지원한다고 소개된다.
Abare는 PC를 주요 배포 대상으로 하며 추가 포팅 작업을 통해 PlayStation·Xbox·Nintendo Switch용 게임 제작에 사용될 수 있다. 게임 개발에 사용되는 실제 프로그래밍 언어와 엔진의 저수준 구현 구조는 충분히 공개되지 않았으므로 단정하지 않는다. 공개된 기능은 제작사의 설명에 근거하며 실전 네트워크 성능은 연결 조건과 게임별 구성에 영향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