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DOS
86-DOS는 Tim Paterson이 Seattle Computer Products의 16비트 Intel 8086 시스템을 위해 개발한 디스크 운영체제다. 개발 당시에는 QDOS라는 명칭도 사용되었으며, CP/M 소프트웨어 환경에서 x86 기반 프로그램으로 전환하려는 개발자에게 익숙한...
| 분류 | 역사적 x86 디스크 운영체제 |
|---|---|
| 개발 | Tim Paterson·Seattle Computer Products |
| 개발·공개 | 1980년경 공개 |
| 기술 계보 | 8086 PC용 독립 DOS 구현, CP/M 인터페이스 영향 |
| 커널·중심 구조 | 16비트 DOS 커널 |
| 하드웨어·대상 | Intel 8086 계열 |
| 대표 기술 | CP/M 유사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FAT 파일 저장 |
| 후속·관련 계열 | MS-DOS, IBM PC DOS |
| 참고 자료 | 프로젝트·역사 자료 |
86-DOS는 Tim Paterson이 Seattle Computer Products의 16비트 Intel 8086 시스템을 위해 개발한 디스크 운영체제다. 개발 당시에는 QDOS라는 명칭도 사용되었으며, CP/M 소프트웨어 환경에서 x86 기반 프로그램으로 전환하려는 개발자에게 익숙한 명령과 API 관례를 제공했다. Microsoft는 IBM PC의 운영체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 시스템을 라이선스하고 이후 권리를 취득해 MS-DOS와 IBM PC DOS의 기반으로 사용했다.[1]
86-DOS는 8086 실모드 프로그램 실행과 디스크·파일 관리, 명령행 환경을 제공하는 비교적 간단한 단일 작업 운영체제였다. 일부 인터페이스와 프로그램 변환 방향에서 CP/M의 영향을 받았지만 다른 CPU 아키텍처의 CP/M 코드를 그대로 재컴파일한 것은 아니다. DOS 계열의 장치 처리와 실행 파일·파일 시스템 구성은 IBM PC 플랫폼에 맞게 후속 개발되면서 여러 차례 변화했다.
86-DOS는 이후 독립 제품으로 남기보다 PC DOS·MS-DOS의 직접적인 코드 전신이 된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중요하다. FreeDOS가 나중에 DOS 인터페이스를 새 코드로 재구현한 것과 달리, MS-DOS와 86-DOS 사이에는 실제 소프트웨어 자산의 계승이 있었다. 따라서 운영체제 계보에서는 DOS 범주 안에서도 소스 계승과 호환 재구현을 구별해야 한다.[2]